1. 고용과 실업, 완전고용상태
2. 거시경제의 시장
Ⅱ. 총수요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견해
1. 총공급과 총수요
2. 고전학파, 케인스의 시각
Ⅲ. 소비와 투자에 대한 견해
1. 소비
2. 투자
Ⅳ. 총수요 관리를 위한 정책방안
1. 고용과 실업, 완전고용상태
거시경제에서 바라보는 이상적인 모습은 한 국가의 모든 인원이 완전고용상태를 이루는 것이다. 완전고용상태를 설명하기에 앞서 고용과 실업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한 국가의 전체 인구 중 생산가능인구는 군인, 경찰을 포함한 국가 유지에 필요한 필수 인원과 수감자를 제외한 15세 이상의 인구이다. 이 중 경제 활동을 하는 인구와 경제 활동을 하지 않는 인구가 있다. 경제 활동을 하는 인구는 취업자로 부르며 일주일 중 1시간 이상 노동을 제공하여 소득이 있는 자 혹은 가족 단위 사업을 진행하여 수입을 도운 무급 가족 노동자를 고용상태에 있는 인구라고 한다.
이에 반하여 경제 활동 능력과 의사는 있으나 수입에 있는 일에 종사하지 못하고 꾸준히 구직활동을 하는 인구를 실업자라고 본다. 실업의 종류에는 마찰적 실업, 구조적 실업, 경기적 실업이 있다. 마찰적 실업과 구조적 실업의 경우 실업의 이유를 개인에서 찾을 수 있는 자발적 실업이지만 경기적 실업은 경기가 침체되면서 기업의 매출 감소, 이윤 감소 등으로 노동자를 고용할 수 없을 때 발생하기에 비자발적인 실업이라 할 수 있다. 즉, 완전 고용이란 일을 할 의사와 능력을 갖추고 취직을 희망하는 인구가 원칙적으로 전부 고용되는 상황으로 노동의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상태이다.
거시경제에서 말하는 이상향인 완전 고용 상태를 이루기 위해 구조적인 실업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보면 경제 침체로 인한 국가의 공황, 전 세계적인 공황은 항상 있었다. 이런 공황상태에 접어들기 전, 국가는 경기침체에 어떤 준비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경제학자마다 시각의 차이가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고전학파와 케인스의 시각을 볼 수 있다. 고전학파와 케인스를 설명하기에 앞서 거시경제에서 말하는 시장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거시경제의 안정성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에 관해 설명하고자 한다.
고용과 실업, 거시경제의 시장, 소비와 투자, 경제정책에 대한 고전학파와 케인스주의의 시각차에 대해 서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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