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 1’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웅본색은 우리가 떠올릴 수 있는 ‘대부’ 시리즈 같은 단순한 갱스터 영화가 아닌 형제애와 우정 그리고 의리 넘치는 느와르 영화다. 주 내용들을 보면 옛날 중국의 무협지 같다고 볼 수도 있다. 칼 대신 총으로 바뀐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중간에 ‘강호의 의리가 떨어졌다.’ 이런 대사도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까 언급한 것처럼 영웅본색을 한 번 보지 않고 여러 번 봤지만 질리지 않는 영화였고 1986년에 나오고 배우들이 중국어로 대사를 치지만 그래도 영화 자체가 촌스럽거나 어색하다는 느낌도 받지 않았다. 만약에 안 본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개인적으로 강력 추천하고 싶다.
참고문헌
영웅본색 위키백과
하고 싶은 말
영웅본색 1편 <1986> 감상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