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 도서의 주요 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5. 본 도서의 시사점
과학이라고 하면 실험실에서 하얀 실험복을 입고 여러가지 약품으로 화학실험을 하는 장면을 연상하게 된다. 혹은 아인슈타인이나 뉴턴, 스티브 호킹 같은 천재들이 어렵고 복잡한 계산을 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은 똑똑한 이과 전공자들이 하는 그들만의 리그이며 비전공자, 일반인들과는 상관없는 장르라고 생각하게 된다. 막상 학교에서 과학 과목을 배울 때도 입시 수험용의 이론을 배울 뿐이라서 시험이 끝나고 나면 학교에서 배웠던 과학 지식은 다 잊어버리게 되고, 설령 그런 이론들을 잊지 않고 있더라도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학교에서 배웠던 과학 지식을 써먹을 일은 거의 없다. 과학은 그렇게 우리의 일상에서 멀어져가게 된다.
책에는 무려 14가지의 과학 이야기가 나오는데 보통 성장기 아이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뼈 건강을 도와준다고 하여 많이 마시라고 하는 우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유를 먹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비교한 결과 많이 마실수록 골절될 확률이 높다니 충격적이다. 이것은 인류가 애초에 소젖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던 점에서 기인하고 점차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도 생겨나면서 먹게 되었지만, 여전히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 중 략 ]
저 자 : 이재범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 20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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