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화단의 상황
1) 서양화단의 앵포르멜 경향
2) 한국화단의 움직임
3. 한국화의 추상적 경향
1) 수묵의 조형적 특성 탐구
2) 재료와 소재의 실험
4. 결 론 - 60년대 추상경향과 한국화에서의 논쟁점들
6․25 전후 50년대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미술계의 변화를 위한 집단적인 노력이 시작된다. 이는 주로 지금껏 정착하지 못하던 추상미술의 추구라는 양상을 보이는 점에서 흥미롭다. 특히 외국 문물에 관심이 많았으며 혁신의 선두주자였던 젊은 미술가들은 국전에 대해 반발하면서 집단적 추상미술 운동을 이끌었고 반(反)아카데미즘의 실험을 시도했다. 이러한 추상적 경향은 1957년 ‘현대미술가협회’의 앵포르멜이라 불리는 격정적 화풍뿐만 아니라 1960년을 전후한 한국화단에서도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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