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한국전통회화(한국화)의 의미
Ⅲ. 한국전통회화(한국화)의 종류
1. 수묵화
2. 수묵담채화
3. 수묵채색화
4. 채색화
Ⅳ. 한국전통회화교육(한국화지도)의 의의와 동향
Ⅴ. 한국전통회화교육(한국화지도)의 전개
1. 준비과정의 활동
1) 예습과제의 활용
2) 학습 자료를 통한 지도
3) 소집단 활동을 통한 지도
2. 구상과정의 활동
1) 참고 작품의 제시
2) 구상카드의 활용
3) 모둠활동을 통한 정보교환 지도
3. 기초 기능 탐색의 활동
1) 기초 기법 탐색 지도
2) 묘사 방법 탐색 지도
4. 표현과정의 활동
1) 표현 활동 지도
2) 표현 활동에 저항을 느끼는 학생 지도
5. 감상과정의 활동
1) 감상 관점 제시
2) 자기 감상
3) 상호 감상
4) 전체 감상
6. 안내(발상)과정의 활동
1) 차시 학습 문제의 파악
2) 예습 과제의 제시
Ⅵ. 한국전통회화교육(한국화지도)의 지도방법
1. 화훼화(花卉畵)·정물화(靜物畵)
2. 풍경화(風景畵)·인물화(人物畵)
3. 조형실험(造形實驗)
Ⅶ. 한국전통회화교육(한국화지도)의 문제점과 대안
Ⅷ.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동양화와 한국화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고 미심쩍은 부분 역시 남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미묘한 자존심이 중간에 가로 놓여 있는 부분이기에 늘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한국화란 한국의 전통회화를 뜻하며 본래는 조선화(朝鮮畵), 한화(韓畵) 등과 연결되어지는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1971년에 김영기(金永基 1911~?)에 의해 발표된 「한국화론」(韓國畵論)에서 거의 최초로 시발된 이 명칭은 그간 쓰였던 동양화의 명칭이 일제 식민지의 잔재사상이며 자국 민족의식의 비주체적인 표현이고, 서양화의 대칭적 의미일 뿐이라는 근거를 들어서 ‘한국화’의 명칭을 사용하여야 한다는 이론을 주장하게 되면서 70년대 후반에 줄곧 거론되다가 1982년에 ‘한국 미술 대전’에서 정식으로 채택함으로써 일반화되어지기 시작했다. 이는 일반적 시각에서 보면 19세기 후반에 들어 중국이 중국화(中國畵-國畵), 일본이 일본화(日本畵)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에 대한 대칭적이고 그 나름대로의 주체적 입장에서 발상된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일면에서는 중국이 이미 현대적 시각으로서의 중국화의 명칭이 별다른 구속력을 갖지 못하고 있고, 일본화 역시 그 나름대로의 독특한 장르를 개척하여 제한된 전통적 의미로서의 범주를 갖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의식, 재료, 양식 등의 전반적인 국제화와 개방시대에 있어서 ‘한국화’가 과연 객관적이고 타당성이 있는 명칭인가에 대해 ‘채묵화(彩黙畵)’의 명칭이 대두되는 등 강렬한 논의가 일고 있기도 하다.
사실 얼마 전까지도 동양화라고 불러왔고 지금도 일부 사람들은 아직도 개념이 애매한 동양화라고 부르고 있는 한국화의 문제는 그것의 개념정립에서부터 실체 수립에 이르기까지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러한 언어 상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다른 지역의 사람에게 제시할 수 있는, 우리만의 독특한 회화양식, 즉 ‘한국화가 무엇이다’라는 그 실체를 논리적․미학적으로 더구나 구체적 작품이라는 구체적인 창조를 통해서 제시하여야 하는 것이다.
▷ 김충식(1991), 초등학교 한국화지도의 실태와 문제점에 관한 연구, 홍익 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학위 논문
▷ 김삼랑(1992), 미술교육개론, 서울 : 미진사
▷ 로웰펠드·브리테인(1993), 인간을 위한 미술교육, 미진사
▷ 오광수(1992), 현대한국회화, 호암갤러리
▷ 안동숙(1991), 전통 동양화 기법, 서울 : 서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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