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

 1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1
 2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2
 3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3
 4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4
 5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5
 6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6
 7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7
 8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8
 9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9
 10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10
 11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11
 12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12
 13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13
 14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1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서지도] 독서지도프로그램 - `평생 독자 만들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우리나라의 독서실태
1)국민 독서 실태
2)학교 도서관 실태
3)다른 나라와의 비교

3. '평생 독자 만들기'
1) '평생 독자 만들기'의 중요성
2) '평생 독자 만들기' 독서지도

4.'평생 독자 만들기' 독서지도의 적용
1)제목
2)대상학년
3)선정이유
4)내용
5)지도계획

5. 마치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도서관에서 이 책, 저 책 뒤적거렸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보는 소설책이 아닌, 동화책을 뒤적거렸다. 동화책이라고 하기보다는 어린이문고라고 하는 것이 옳은 표현인 듯하다. 그동안 시간이 지나기는 많이 지나갔는지 처음 보는 책들이 많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만으로 구성된 책, 과학에 대해 쉽게 쓴 책, 소설 등 어린이문고를 들여다보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 즐겁게 책을 읽고 싶어졌다.
초등학교 때 내 별명은 '책벌레'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시력이 나빠진 이유도 책을 너무 가까이서 보았기 때문이라고 기억하고 있다. 그 당시 항상 선물은 책이었고, 굳이 선물이 아니더라도 책을 무척 많이 사서 보았다. 동화책, 위인전, 그리고 요술망토를 쓰면 20살이 된다는 내용의 어린이를 위한 약간의 환상적인 소설들을 무척 많이 읽었던 것 같다. 그래서 방에 있던 책꽂이는 책으로 가득 찼었다.
도대체 언제부터였을까? 그렇게 좋아하던 책을 읽지 않게 된 것은 중학교 입학한 다음부터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달과 칼」전권과 토지 1권, 삼국지 2권이 전부였던 것 같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내가 읽은 것이라고는 몇 권의 유명한 소설책들과 교과서에 실린 글들, 잡지에 실린 글이 고작이었다.
중·고등학교 때 책을 읽지 못한 것은 입시 때문이라는 핑계를 붙일 수 있지만, 대학교에 입학한 후에도 책을 읽지 않았던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나마 읽었던 것은 동화책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동화구연분과에 들어가게 되면서부터 동화를 읽게 된 것으로 기억한다.
참고문헌
한철우 외 3인,『과정 중심 독서지도』, (주)교학사
이경화,『읽기교육의 원리와 방법』, 박이정
미쉘 르뒤크, 나탈리 토르지만,『10원으로 배우는 경제이야기』, 영교
릴리 판시니 외 3인,『아메리카-세계의 이야기』, 서광사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왕땅콩 갈비 게으름이 욕심쟁이 봉식이』, 우리교육
프란츠 브란덴베르크, 『나도 아프고 싶어!』, 시공주니어
문화관광부, (2002년)국민 독서실태 조사 , 한국출판연구소


http://www.donga.com/
http://www.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