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금서 독후감
천년의 금서라는 소설은 내게 낯설지 않다. 예전에 연수원 근무시절 원장님께서 읽으며 내게 우리나라의 국호인 ‘대한민국’의 韓(한)에 대한 뿌리를 찾는 이야기라고 줄거리를 대충 이야기 해준 적이 있다. 문득 그 뿌리가 궁금해 지면서 스스로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싶은 생각이었을까? 얇디 얇은 책의 두께에 이틀이면 섭렵할 수 있다는 얄팍한 다독 콤플렉스의 발로일까? 천년의 금서는 그렇게 나에게 선택되어 졌다.
역시..책을 읽는내내 눈을 떼지 못하고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는 기이한(?)성과를 내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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