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독서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죽음 앞에서의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죽음 앞에서는 모든 것이 무의미해 지는 것 같다. 미치 앨봄은 루게릭병으로 죽음을 앞둔 스승을 찾아가 매주 화요일마다 한 번씩 강의를 듣는다. 강의 주제는 선생님의 경험으로 깨달은 삶의 의미였다. 선생님은 자신을 찾는 제자에게 사랑, 일, 공동체, 가족, 나이, 용서, 후회, 감정, 결혼, 죽음의 의미를 알려준다. 14개 강의 모두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이 겨울의 죽음과 함께 깊이 울려 퍼진다. 모리 교수가 사회학을 전공한 제자인 미치 앨봄을 상대로 한 강의는 다른 자기계발서에서도 읽을 수 있는 단편적인 이야기들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오랫동안 베스트셀러가 되어온 책으로 모리 교수가 스승과 제자의 애정을 살피며 죽음을 알게 되고, 강의보다 죽음을 서서히 잠식하면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듯하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느낀점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