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오체불만족 독서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실, 나는 책을 읽기 전에 선입견이 있었다. 우선 팔다리가 없는 장애인인 만큼 책의 내용도 장애물을 극복한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닉 부이치치의 저서같은 종교적인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책을 펼쳤을 때, 나는 그런 걱정을 떨쳐낼 수 있었다. 아주 긍정적이고 밝은 20대 대학생의 이야기일 뿐이었다. 주인공은 팔다리가 없이 태어났지만 초·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재수학원까지 다니며 대학에 진학한다.(책 출간이 된 지 오래돼 지금보다는 책의 시대에 달려 있다.) 하지만 내가 대학생이 되고 나서 장애를 갖게 된 어린 시절의 이야기들은 그저 똑똑한 아이들의 밝은 이야기일 뿐이었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느낀점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