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영양학_영유아기의 편식지도의 중요성과 편식지도 방법에 대해 조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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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영양학_영유아기의 편식지도의 중요성과 편식지도 방법에 대해 조사하시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동영양학
영유아기의 편식지도의 중요성과 편식지도 방법에 대해 조사하시오.
차 례
1.
서론
2.
본론
1) 편식의 정의
2) 편식 원인
3) 편식 지도 방법
3.
결론
4.
참고문헌
참고문헌
참고문헌
1. 서론
과학적으로는 영양의 균형이 깨져 건강이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 문제가 된다. 보편적으로 음식에 싫고 좋은 게 생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무리하게 조정할 필요는 없다. 빛깔 또는 형태나 냄새에 있어서 특이한 것을 거부하는데 이에는 타율적인 편식과 자율적인 편식이 생길 수 있다. 편식의 소수에는 알레르기에 대한 잠재적 방어반응이 작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어 락토스 분해효소가 없기 때문에 우유를 마셨을 경우 설사를 일으키는 신체조건 등이다. 그러나 대개 생선류를 싫어하면 육식을 좋아하고 삶은 당근은 안 먹는데 이것을 작게 썰어 다른 재료와 혼합해 먹는다든지, 또는 영양소의 결핍이 간식으로 보충되든지 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걱정 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다.
아이에 대한 편식을 부모가 지나치게 걱정하는 것은 일종의 육아 스트레스로서 단순한 기호까지도 강압적으로 고치고자 한다면 부정적인 영향을 발생시키는 사례가 적지 않다. 편식하는 아이들은 보편적으로 자율신경이 불안정하고 신경질적이며 부모가 지나차게 신경을 쓸수록 식욕부진이 되어 점점 편식이 심해지게 된다. 먼저 키와 체중을 재보고 성장 과정이 특별하게 나쁘지 않는다면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성장함에 따라서 음식의 종류의 기호도 변하며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
2. 본론
1) 편식의 정의
식품에 대한 기호가 세서 특별한 음식을 기호의 문제로 먹지 않거나 식사의 내용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식생활을 나타내는 말로 한정된 음식만을 먹는 성향을 의미한다. 한정된 종류의 식품만을 좋아하고 다른 식품을 거절하는 현상을 의미하나 이로 인해 영양소 섭취의 균형이 틀어지거나 성장과 건강에 문제를 발생하는 등의 객관적으로 외견 상 크게 변화가 없는 한 편식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유아기는 보편적으로 돌을 기준으로 1세에서 5세까지로 영아기 이후와 학동기 이전의 시기를 의미하고 미취학 아동기를 뜻한다. 유아들은 혼자 자의적으로 식품을 선택하려고 하고 음식의 맛을 기억하며 선호하는 음식이 생기는 등 기호가 분명해진다. 그러다보니 식사할 때 부모와 갈등이 초래하기도 하고 특히 이 시기에 엄마들이 많이 힘들어하기도 한다. 유아기의 식사 생활 관리는 이후 건강한 성인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기초가 되기 때문에 유아의 영양적 특징과 바람직한 식생활 관리에 대해 부모가 먼저 이해하고 준비 되어져 있어야 된다. 유아기 때의 성장 속도는 상대적으로 완만하지만 여전히 성장 속도가 왕성한 때이다. 특히 육체적 발달 뿐 아니라 신체 활동량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비롯한 각 영양소의 필요성이 증대 한다. 유아기에는 소화기관의 분량도 커지고 유치를 모두 확보하게 됨으로써 어른의 고형식에 비슷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된다. 여기서중대한 것은 유아시기에 음식을 선택하는 능력이 생기며 성향이 확실해지며 자신이 스스로 밥을 먹는 식 행동이나 섭식기술에서도 거의 독립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2) 편식 원인
아이들은 매일 동일한 식욕으로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고, 어느 날은 갑자기 별 다른 이유 없이도 먹는 양이 줄거나 몸무게가 잠시 동안 잘 늘지 않기도 한다. 이럴 때 다급한 마음으로 아이에게 음식을 먹도록 강제하게 된다면 아이가 식사하는 데 있어서 즐기면서 배우기보다는 식사를 강제로 해야 하는 고통스러운 시간으로 기억될 수가 있으며 이럴 때 맛있는 간식을 좀 더 늘려주면 식사량은 더 감소하게 되고 그렇다고 좋아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하게 먹게 하려는 생각에 먹고 싶은 음식만 주게 되면 편식을 더 심해진다. 좋아하는 식품을 주더라도 꾸준히 조금씩 다른 음식도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해줘야 된다. 놀면서 밥을 먹는 버릇도 편식의 큰 문제로 작용될 수 있으며 밥 한 숟가락 먹고 집중하지 못하여 방 마다 뛰어다닌다거나 또 한 숟가락 먹고 한참 동안 TV를 본다거나 몇 번을 계속 아이를 불러야 겨우겨우 나타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아이는 아예 핸드폰과 밥과 선호하는 반찬 한 가지만 들고 먹기도 하는데 당연히 편식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식사를 할 때는 반드시 밥상에서 어느 정도 예절을 갖고 식사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아기 때부터 필수적인 매너로 가르쳐야 하며 이 것을 위해 부모가 어릴 때부터 아기 옆에서 항상 같이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이 때 부모가 TV를 본다거나 핸드폰에 집중한다면 당연히 아기도 식사를 할 때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식사 중에 혹시 놀기 위해 자리를 비운다면 바로 밥상을 정리하거나 아예 TV를 꺼 놓은 상황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3) 편식 지도 방법
편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고기반찬은 씹어 먹을 수 있게 좋게 작은 크기로 준비하며 오렌지 등의 과일 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크기로 잘라서 음식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직접 껍질을 벗겨 먹도록 해준다. 색감을 생각하여 여러 가지 색상의 음식을 준비해주고, 야채는 너무 푹 삶지 않도록 해주며 혹시 먹지 않더라도 야채를 갈거나 채를 썰어서 음식에 넣어준다. 새로 만나게 되는 음식은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함께 섞어서 주며 예를 들어 우유를 안 먹으면 요구르트나 치즈 등으로 변경해서 주는데 너무 단 맛의 음식은 양을 한정시키는 것이 좋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특히 부모는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며 행복한 분위기에서 영양이 탁월한 간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어떤 걸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서 발육속도와 운동 신경이 발달하며, 인성에도 영향을 끼치므로 영양불량 상황이 되거나 식사를 못 하는 상황이 초래되지 않도록 지도해야 된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있다거나 식사 전에 식사 이외에 다른 것을 하게 되면 영양분 섭취와 음식물 섭취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식사는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아이의 기분이 좋지 않을 때에는 강제로 먹지 않도록 해줘야 되고 식사 시간에는 다른 것을 하지 않도록 통제하는 훈련을 시키도록 해야 한다. 식사 때 부정적인 행동을 할 때는 모르는 척 해주며 좋은 행동을 할 때는 칭찬과 격려를 해줘야 되는데 이 때 아이가 좋아하는 군것질과 같은 식품은 상으로 주면 안 된다.
3. 결론
편식을 개선시키는 가장 좋은 방안은 아이에게 음식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먼저, 식사를 할 때 가족이 함께 앉아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시간에 대한 기분 좋은 이미지를 남겨주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 속에 들어있는 영양소를 얘기하면서, 해당 영양소가 우리 신체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다. 아이가 선호하는 그림의 식기나 새로운 식기에 음식을 줬을 때 아기들은 평소보다 기분이 행복해져 음식에 대한 거부감으로 다가오지 않을 수 있으며 최근 들어 아이가 심하게 편식을 한다면 식기를 새것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겠다. 그동안 동일한 종류의 음식을 자주 해줬다면 조리 방법을 다르게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며 성인도 동일한 음식을 자주 먹으면 질리게 되는데 아이는 더 민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같은 식재료라도 가끔 씩은 차별성 있게 조리해 보는 것도 좋은 대안이며 가능하다면 아이와 함께 음식을 만드는 것도 편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아이가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을 스스로 선택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지나치게 소량만 먹으려고 한다면 조금만 더 먹어보자 라며 독려와 함께 양을 늘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 하지만 빨리 먹으라고 재촉하거나 가에로 아이 입 안에 넣어주지 말고 차분하게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주는 것이 좋다.
[참고문헌]
1. 노은호, 김정신 - 한국보육학회지, 2007
2. 김지숙 ,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3. 차원, 박소현, 정세주, 장경자 - 한국외식산업학회지, 2019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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