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천(비타1000) 플러스의 경쟁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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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비타천(비타1000) 플러스의 경쟁사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드링크류 (박카스, 영비천, 구론산바몬드 등)

2. 비타민C제품(과립형, 정제형, 오렌지주스 등)

3. 유사제품군

*주 경쟁 비타민 음료*
1. 비타500

2. 비타파워

본문내용
1. 드링크류 (박카스, 영비천, 구론산바몬드 등)
' 드링크'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바로 박카스이다. 박카스는 동아제약에서 1963년 처음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드링크 류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동아제약이 4년 만에 국내제약업계 1위를 차지한 것도 그 덕분이다. 지금까지 박카스를 따라잡으려는 많은 제약업체들의 시도가 있었지만 성공한 경우는 한번도 없었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 비타500이 선풍적인 돌풍을 일으키며 지칠 줄 몰랐던 박카스의 매출을 19.2%나 떨어뜨렸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러나 비타500은 박카스와는 달리 수요가 불안정하고, 고정적인 매니아 층이 얕기 때문에 이런 돌풍이 한 순간의 붐으로 끝나버릴 위험이 있다. 영비천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경쟁사 중의 하나이다. 맛은 많이 다르지만 같은 무 카페인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천 플러스에서 강조하는 비타민C가 들어있기도 하다. 게다가 몸에 좋은 영지버섯과 벌꿀 등이 첨가되어 있어, 그 동안 건강 드링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영비천은 드링크 류의 마켓리더라고는 볼 수 없으나, 출시된 지 10년(1993년 발매)이 지났고, 건강 드링크 류를 선호했던 수요층의 지지도가 그동안 높았기 때문에. 비타천 플러스와 영비천의 타겟이 매우 비슷한 만큼 매우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