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 특성 (‘태양의 나라’ 이탈리아~)
☞1)위치
☞2)면적
☞3)지세
♤이탈리아의 역사 (분열과 대립의 역사)
☞1) 로마에서 르네상스까지
☞2) 이탈리아 통일
☞3) 통일 이후
♤이탈리아의 교통
♤외교 (대미 협력과 유렵연합과의 복합 외교)
♤이탈리아의 정치 기구 (비능률적이지만 조화와 균형이 유지되는 정치)
♤이탈리아의 공업
♤이탈리아의 무역
♤이탈리아의 종교
♤이탈리아의 문화와 문화기관
♤이탈리아의 여성
♤결혼과 성문화
♤주요 도시와 지방
♤주요 관광지 소개
☞밀라노 대성당☜
☞산타마리아노벨라 성당☜
☞피렌체☜
☆이탈리아의 관광현황(2004년도 기준)
☆이탈리아와 대한 관계
이탈리아는 원래 지금의 칼라브리아(Calabria) 지방만을 일컫는 이름이었다. 학자들에 의하면 그 이름은 송아지를 숭배하던 ‘비툴리(Vituli)'종족으로부터 유래되었으며, 고대 희랍인들이 ’비툴리(Vituli)'라는 이름을 ‘이탈리(Itali)'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 후 로마제국의 확장과 함께 ’이탈리아‘를 반도 전역을 지칭하는 개념으로 확산되었다.
일부 어원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가설을 제시하고 있다. 하나는 ‘이탈리아(Italia)'가 산에서 사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이탈로이(Italoi)'에서 유래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초기의 칼라브리아 주민들 또한 산위에서 살았었다는 것이다. 그들이 내세우는 이 두 가설은 모두 ‘이탈리아’라는 이름이 동일한 장소로부터 유래한 것임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지리적 특성 (‘태양의 나라’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지중해 중앙에 위치한 반도이며, 기후는 대부분의 지역이 온화하다. 그래서 북유럽인들은 이탈리아를 ‘태양의 나라(Paese del Sole)'라고 부른다. 이탈리아는 알프스 산에 의해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아펜니니 산맥이 반도 전체를 종단하고 있다. 이러한 수직적인 산맥은 영토의 개발과 연결을 가로막아 각 지역 간의 환경과 문화를 매우 다르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좀더 세부적으로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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