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본론
1) 복지사각지대 실태
2) 토론식 강의
3) 토론식 강의의 장단점
3.
결론
최근 수원 세 모녀 자살 사건, 광주 보육원 퇴소 자립 학생 자살 사건,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모자 사망 사건 등 취약계층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복지 도움이 필요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사람이 59만 명 이상이며 그 중이 지원받은 사례는 절반 정도의 수준이다. 사건이 있을 때 정부는 복지 전달체계 개편을 통해 많은 인력확충과 예산을 늘려왔으나 복지 사각지대의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복지 사각지대의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역할과 민관협력 방법을 논의하고자 한다. 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 원인은 인력 부족이라는 점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보건복지 인력은 충원됐지만, 업무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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