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저출산 인구 정책
2) 연구 목적
1960년대 이후의 가족계획 사업을 통해 인구증가억제정책을 펴온 이후 2000년부터 경제 호황기에 의한 인구증가 정책으로 변화를 꾀한 우리나라의 출산 정책으로 인구 증가는 일시적으로만 그 효과성이 있었다. 이에 2005년 1.08의 최저치를 기록하였으며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현재까지 0.8로써 세계 경제개발 협력기구 가입 국가중에서 최저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저출산의 문제는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법에 의해서 5년마다 재정의 과정을 통해 기본계획을 수정하며 이 문제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이러한 개선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생산가능 인구인 15세에서 64세까지의 구성비 추이를 살펴보았을때 2024년인 미래 인수는 56.8%가 급감해서 세계의 생산인구 평균 기준에서도 17% 정도 낮은 비율로 변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뚜렷하다. 결국 우리나라의 저출산의 문제는 코로나 팬더믹의 문제까지 겹치며 경제적인 위축현상에 따른 생산가능인구수 감소가 더 가속화 될 전망이다.
문제는 지금까지 이러한 출산율을 증진하고자 하는 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정책 및 제도를 통해서 2006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400조라는 예산을 투입하였다는 점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저출산에 따른 출산율은 전 세계 꼴지의 수준이다. 이에 따라서 우리나라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주는 저출산의 원인에 대해서 전년도 추진 계획을 통해서 살펴보고 그 자료를 토대로 개선방안을 모색해서 개선 방향에 대해서 연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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