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조직구성원 인사고과 시 발생할 수 있는 평가자의 구체적인 오류와 극복방안에 대해 설명하시오
최근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던 삼성전자가 또 다시 내부의 인사고과 문제로 인해 이슈가 되었다. 이와 관련해 언론에서는 연이어 삼성전자의 비윤리적인 인사고과 문제를 보도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는 직원이 산재 신청을 하거나 병가를 내면 인사평가에서 하위 고과를 주는 등 불이익을 주는 방식으로 산재 신청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삼성전자가 이러한 오해를 받는 이유는 암묵적으로 많은 대기업에서 이러한 잘못된 관행을 통해 인적관리체계를 갖고 있다는 인식이 쌓이면서 최근에는 잘못된 관행이 많은 부분 사라졌지만 이러한 관행은 기업경영은 물론 기업 이미지에 많은 타격을 가하기도 한다. 많은 기업들이 인사고과를 경영전략의 일환이자 적절한 보상을 통한 동기부여, 효율적인 인력 개발 및 배치 등의 목적으로 인사고과를 하지만 삼성의 잘못된 관행이 사실로서 밝혀지면 또다시 인사고과와 관련해 노사 간의 갈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본론에서는 인사고과 시 발생할 수 있는 평가자의 오류에 대해 살펴보고 극복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인사고과는 경영전략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기여도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위한 목적에서도 활용된다는 점에서 인사고과는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인사고과 시 발생할 수 있는 평가자의 오류와 극복방안을 살펴봄으로써 인사고과에 효율성을 더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인사고과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산재신청했다고 인사상 불이익 없어”해명, 오늘경제, 2020.08.20.확인. http://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666
임창희, 인적자원관리, 비앤엠북스, 2020, pp.58~62.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산재신청했다고 인사상 불이익 없어”해명, 오늘경제, 2020.08.20.확인. http://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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