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중국과 인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2. 중국과 인도의 현 시장성 분석
(1)SWOT
(2)BCG
3. 중국과 인도 시장의 공통점과 차이점
4. 우리나라와 중국 시장의 차이점
Ⅲ. 결론
나아가 올해 11월에 부산에서 열리기도 하는 미국주도에 의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활성화 움직임에 맞서 말레이시아 총리는 동아시아경제그룹(EAEG)을 제안하고 있다. 동북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이라던 잠자던 용이 기지개를 켜고, 타이완, 홍콩, 동남아를 포괄하는 대중화권, 즉 화난 경제권이 생동하고 있다. 거기에다 엘리트를 계속 생산해내는 인도가 'BRICs'라는 이름과 함께 떠오르고 있고, 일본은 욱일승천하는 경제력을 배경삼아 동남아시아에 이어 동북아시아에서의 종주권 행사의도를 숨기지 않고 있다.
이제 20세기를 지배하던 이데올로기 대립은 완전히 사라지고, 그 대신 지역주의와 경제패권주의를, 그것도 강대국들이 주도하고 있다. 국리면복을 앞세운 경제주의와 지역 블럭화는 이제까지의 원교근공(遠交近攻)책략 대신에 국익차원에서 원교근린(遠郊近燐)책으로 바뀌고 있다. 그것도 과거의 적대국이었던 강대국끼리 짝짓기를 서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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