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에 대한 비판과 견해 그리고 문제점.
♠ 본론
-- (1) Aluminum Center
-- (2) Norddeutsche Landmark
-- (3) ING 보험 회사
-- (4) Fisher Concert Hall
-- (5) Gasometer B
-- (6) London city Hall
-- (7) The Innsbruck Ski Jump
-- (8) Imperial War Museum
♠ 결론 --건축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출처
건축이란 무엇인가? 흔히 건축과 면접에서 묻는 질문이다. 이에 대하여 정답은 없다. 건축이란 것의 의미는 이를 보는 시각에 따라 너무나 다양해서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건축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인간이 살아가는 공간과 환경을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면서 보다 재미있고 멋진 공간을, 인간의 삶을 가치 있게 해주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자신들의 직업에 자부심을 느낀다. 하지만, 이는 건축가들의 건축일 뿐이다.
건축의 의미와 역할은 시대에 따라 변해왔다. 건축사에 등장하는 역사 속의 교회, 궁궐 등을 보고 건축을 배우게 된다. 역사 속의 건축은 일반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과 환경을 의미하지 않는다. 현대 시대에 와서 일반인들에게 건축이 갑자기 가까워졌다. 누구든 돈만 있으면 건축가를 고용하여 ‘건축’이라는 건물을 지을 수 있었다. 일반인의 조그만 주택이 ‘건축’의 대상물에 속하게 되었다.
이는 건축이란 것이 사회를 반영하기 때문이다. 건축이 지금처럼 대중성과 공공성을 지향하게 된 것은 근대 이후에 들어 와서 였다. 또한 대중성과 공공성이란 위선의 가면 속에는 경제적인 논리에 의한 건축이 전제되어 있다. 신분에 상관없이 돈이 있는 자는 누구든 ‘건축’을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공공성이란 이름으로 건축은 권력과 자본을 포장하는 도구가 되었다. 건축은 이제 권력의 시녀가 아니라 돈의 노예가 되었다. 수없이 많은 건물이 대량으로 필요했고 건축가는 대량으로 양산되었다. 건축은 과거의 낭만적 건축과 변해버린 현실사이에서 사회적 지위와 입지를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었다.
출판사 - 오늘의 책
지은이 - 닐파킨 엮음 남경태 옮김
KISHO KUROKAWA (Selected and Current Works)
출판사 - images
THE MASTER ARCHITECT SERIES
LARGE BUILDINGS
지은이 - Paco Asen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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