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 킹의 연설 [I have a dream] 감상문
오늘날 민주주의를 이룩했다고 하는 사회에서 끊임 없이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차별하려고 한다. 경제적, 사법적 차별은 물론 심지어 ‘차별화’라는 말을 쉽게 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마틴 루터킹 목사의 〈I have a dream〉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의미를 주게 된다.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마지막 순간을 함께 헀던 Jesse Jackson에 따르면 마틴 루터 킹의 마지막 말은 가수 Ben Breanch에게 한 말이었다. “Ben, 오늘밤 ‘Take my hand, precious Lord (귀하신 주님, 내손을 잡아주세요)’를 아름답게 불러주시오.(Play it pretty)”
흑인들에 대한 차별에 맞서 백인들과 평등한 권리를 위해 용감하게 저항했던 마틴 루터 킹의 삶은 아름다운 노래 자체였고, 마치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향했던 모세의 삶과 같다고 하겠다. 공통점은 둘 다 약속의 땅을 높은 산에서 굽어 보았고 자기백성을 인도하였을 뿐 정작 본인들은 들어가지 못하였다는 것이고, 다른 점은 한 사람은 말을 잘하지 못해 대변인이 따라 다녔다는 데 다른 한 사람은 엄청난 연설가였다는 것이다. 그의 연설은 너무 아름다워 오늘날까지 수많은 학교에서 영어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이 연설은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연설 중 하나로 평가되며, 흑인 인권 운동의 상징적인 담론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종 차별과 인종 평등을 다루고 있으며, 미국 헌법에 따른 모든 시민들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목소리, 열정, 예술적 표현력, 인간성과 사회적 변혁을 위한 열망으로 가득한 강력한 연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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