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본론(本論)
-지능(IQ)에 대한 환경의 영향
-지능(IQ)에 대한 유전의 영향
3.결말
4.참고문헌
그동안의 많은 연구에서는 결론적으로 지능을 결정짓는 요인으로 유전과 환경을 채택하였다. 인간의 지능은 체력, 머리카락색처럼 유전적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후천적인 환경의 영향을 받아 발달하는 것인가? 즉 인간의 지능은 개인이 경험하는 개인적, 사회적, 환경적 영향에 의해 변화될 수 있다-는 '변화관'과 인간의 지적 능력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대부분이 고정되어 있고 불변하며 비교적 안정되어 있다는 '불변관'이 있다. 이것은 곧 지능의 유전-환경 논쟁으로 귀결된다. 앞으로 지능의 결정요인으로 유전적 요인을 주장하는 학자들과 그들의 연구, 그리고 환경적 요인을 주장하는 학자들과 그들의 연구를 살펴보면서 우리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2. 본론(本論)
지능(IQ)에 대한 환경의 영향
(여기에서는 지능을 IQ지수의 측정과 동일하게 쓰여졌다.)
타고난 IQ는 환경변화에 따라 변하는가? 아니면 환경변화와는 무관한 것인가? 이에 대한 부분적 해답을 주기 위해 미국의 식물학자이며 화학자인 George Washington Carver(1864-1943)의 사례를 소개한다. 그는 전쟁 당시 미국 중부에서 태어난 흑인 식물학자였다. 그는 불행과 역경에서 생활하였다. 그가 출생하기도 전에 그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났다. 그가 어렸을 때 그의 어머니는 곧 개가하였다. 그는 거의 문맹과 다름없는 백인의 집에서 성장했다. 교육은 전혀 받지 못했다.
〈심리학 개론〉신용일 저(1993), 동문사
〈심리학 개론〉서창원 외 2인 공저(1994), 정민사
〈심리학 개론〉안근석 편저(1990), 형설 출판사
〈심리학의 이해〉김정희 외 9인 공저(1994), 학지사
〈교사를 위한 교육심리학〉여광응 외 3인 공저(1994), 양서원
〈교육의 심리학적 이해〉김형태 저(1999), 동문사
〈심리학: 인간의 이해〉김현택 외 8인 공저(1997), 학지사
〈심리학〉고영희 외 9인 공저(1990), 양서원
〈현대 심리학의 이해〉한국심리학회편(1998), 학문사
〈교육심리학〉임창재(1997), 학지사
〈교육심리학〉나동진(1999), 학지사
〈발달의 이론〉서봉연 역(19992), 중앙적성출판사
〈교육심리학의 이해〉신명희 외 3인(1998), 학지사
〈교육심리학서설〉이성진(2001), 교육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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