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1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1
 2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2
 3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3
 4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4
 5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5
 6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6
 7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7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레포트 > 독후감
  • 2023.04.22
  • 7페이지 / pdf
  • 1,500원
  • 45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혼다 켄 지음
들어가며
운을 부르는 본능이라는 것이 세상에 존재할까. 이 책은 경제적 자유를
얻어 자신이 실천했던 방식을 동네 이웃들에게 프린트하여 나누어주다가
이것이 입소문을 타 책을 출판하자 일본 전국에서 일약 베스트셀러에 오른
혼다 켄의 책이다.
저자는 부자들은 나름대로의 돈을 부르는 흐름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돈의
에너지, 기쁜 돈, 나쁜 돈과 같이 돈에 감정이나 가치를 부여하면서 부자의
본능을 소개한다.
사실 마지막 즈음에 밝힐 예정이지만, 혼다 켄의 저술 방식이 나와 꼭 잘
맞았던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내게 의미를 가져다주는 문장들이 꽤나
많았다. 그것들을 위주로 소개하고, 마지막 단락엔 책의 비평 후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무분별한 소비
---------------------------------------------------------------------------------
이제 포모 (ROMO: Pear Of Missing Out) 라는 말도 생겨났다. 포모는
낙오에 대한 두려움을 말한다. 우리 모두 포모를 겪은 바 있다. 브랜드
별로 좋다고 소문이 난 화장품이나 옷 등은 우리를 멋지고 부자로 보이게
하므로 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낙오된 느낌이 든다. 그런 것들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새로운 인테리어, 새로운 전자기기, 새로운 신발,
새로운 경험 등. 새롭고 새로우며 새로운 것들 천지이다. 지금 가진 것은
충분하지 않다고 광고나 텔레비전 쇼에서 말한다. 친구들까지 그렇게
말한다. 그런 것들이 없더라도 사는 데 지장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안 그럴 수도 있다.
이 책, 사지 않으면 낙오된다 중에서
---------------------------------------------------------------------------------
부자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들이 소개하는 돈을 모으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소득을 높이기, 지출을 줄이기, 자산을 운용하여 불리기.
이 중 내게 가장 어려운 것은 아무래도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내가 위에서 소개한 포모를 겪는 것은, 포모라는 단어를 보며 느껴지는
점이 꽤나 많다. 우리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비자의 유형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차를 타고, 어떤 집에
사는 지와 같이 남들에게 보여지는 것을 중시한다. 물론 개인적인 만족감을
위해 이것들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뚜렷한 의식이나 목적없이 소비가
행해지는 것은 부지기수이다.
자신이 행복하면 그것이 올바른 소비라곤 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나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은 월말에 카드 명세서를 보고 의아해할 것이다.
그렇게 많은 금액을 쓰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카드 값이 심하게 불어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카드 값이 예상되지 않고, 긁은 카드값을 보며 새삼
놀라 이용내역을 살펴본다면 의식 없는 소비가 꽤나 많이 행해졌을
가능성이 높다.
---------------------------------------------------------------------------------
절약이 미덕인 양 돈을 쓰지 말라. 대신에 소비에는 항상 의식이 있어야
한다. 행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에 돈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의식 있는 선택을 했다면 돈을 낭비했다는 느낌은 절대 들지 않는다.
모으는 것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경험을 중시하고 현재 순간 에
절대적으로 충실한 사람이 돈을 쓰는 방식에서 가장 좋은 감정을 느꼈다는
점이다.
돈을 잘 쓴다는 게 절약이나 저축을 의미하면 삶은 자못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 삶은 바람을 멀리 더 멀리 밀어내기만 하는 게임이 된다.
자신의 본능을 탐구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신중하고 절약하고 싶어 서
말이다. 돈을 쓰는 게 왜 두려운가? 어떤 두려움이 얽혀 있는가? 어떤
대가를 치뤄야 행복해지겠는가? 당신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진짜 기쁨을
가져오는 행동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그러면 한층 더 자신감 있게 돈을 쓸
수 있고 자신이 똑똑하게 돈을 쓴다는 것도 알게 된다.
이 책, 행복한 작은 백만장자가 보는 돈 IQ 중에서
---------------------------------------------------------------------------------
그렇다고 모든 돈을 쓰지 말고 절약하라는 것이 아니다. 위의 말처럼
절약이 삶의 목적이 되면 나의 바람, 원하는 것들을 계속해서 밀어내는
인생이 되어버린다. 어떤 미래를 꿈꾼다면 가능할 수도 있지만, 버텨내는
삶은 꽤나 비참하다.
따라서 우리는 소비에 앞서, 의식을 가져야 한다. 지금 사려는 이 물건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필요한 것인지, 목적이 있는 것인지와 같이 간단한
질문들을 던지기만 해도 꽤나 거를 것들이 많아진다. 혹해서, 충동적으로 산
물건들은 훗날 대부분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반면 의식 있는
소비는 대게 자신에게 잘 맞고 필요한 것들이 대부분이고 혹여나 그것의
구매가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하더라도, 고르는 과정 속 의식의 흐름이 있기
때문에 다음 번에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해줄 자양분이 된다.
하고 싶은 말
공들인 우수한 품질의 서평입니다.
각종 과제,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보고 싶을 때 구매하세요.
만족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