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동성연애]동성애에 관한 나의생각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는 동성애라고 하면 제일 먼저 느끼는 것이 혐오감일 것이다. 또 그들을 역겹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다시 말해 더럽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심한 말까지 동성애자들에게 갖다 붙인다. 그러나 그들이 ‘나는 동성애자입니다.’라고 이야기 하면서 다니는 것도 아니고 눈에 띄는 것도 아니다. 게다가 그들이 동성연애를 한다고 해서 보통의 사람들-이성 연애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들에게 무슨 이유로 그들을 몰아 부치는 것인가? 그 이유는 TV나 영화, 잡지들을 통해서 가끔씩 접하게 되는 그들의 소식들이 거의 ‘변태적 섹스’에 모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뭉뚱그려서 이야기 하는 것은 ‘동성애자’에 관한 것이지 ‘동성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이 두 단어가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서는 별로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 단어를 구분하기 시작한 것은 90년대 초반부터 모이기 시작한 ‘동성애’자들이었다. 그들의 구분에 의하면 동성연애( same-sex acts) 라는 것은 말 그대로 동성간의 성적 경험이나 성접촉의 개념이다. 따라서 누가 동성연애자 라든가 동성연애를 했다라는 것은 다지 동성과의 성적인 교류가 있었다는 것이지 이성보다 동성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