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의 양자 공부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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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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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김상욱의 양자 공부 독후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김상욱의 양자 공부
본문
나는 “문송합니다”의 표본인 뼛속까지 문과생이다. 대학에서 전공은 회계학이었고, 학창 시절부터 역사책과 인문학책을 즐겨 읽었다. 적성검사에서는 문과 적성이 거의 만점에 가까웠고, IQ검사와 적성검사와 상관없이 수학과 공간지각이 낮았다. 나는 여전히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전자제품과 기계를 잘하지 못한다. 하지만, 인생은 항상 우리들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예상치 못한 결과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니다. 우리 집에 있는 가전 브랜드 중 하나의 계열사로 취직을 했고, 거기서 마케팅도 했지 경영지원은 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스마트폰용 카메라, 진동모터 등 부품 마케팅이었다. 처음 입사했을 때 플라밍의 왼손 법칙이 진짜 기술이라는 걸 알았을 때...나는 미쳐버렸고 과학을 조금이라도 공부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15년 가까이 부품업체 마케팅을 하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전자, 전기, 물리, 화학 등을 꾸준히 듣고 과학에 관심을 갖게 돼 쓸데없는 직업으로 유명한 김상욱 교수의 양자학습서를 갑자기 사서 읽게 됐다 물론 회사 책을 사야 했기 때문에 회사 도서관을 위해 이 책을 샀다. 이 책은 [과학동아]에 연재되어 일반 과학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양자역학을 아는 척!의 에피소드를 모아 전개한 책이다. 잡지나 책에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서 신문이나 잡지에 연재가 되더라도 나중에 책을 사서 읽는 편이다. 정확한 정의와 유머러스한 쉬운 은유를 통해 어려운 개념을 차근차근 이해해 대중이 특히 좋아하는 저자의 설명법을 잘 활용한 책이다.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상 드라마 양자역학의 하루를 통해 양자역학 진출의 장벽을 과감히 무너뜨린 것이 특징이다.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을 100년에 걸쳐 설명하려는 물리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양자적 사고력과 지식을 갖게 된다. 독자들에게 검토 및 활용 기회와 양자 연구 확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알려준다. 과학을 전공하려는 중·고등학생들이 읽으면 과학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 이런 책들이 많고 이런 사람들이 방송에서 과학을 소개해줬다면 내 경력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토끼도둑이 함께 출판 작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 장은 20세기 초 아르데코 양식의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통해 독자들이 양자역학사 분야에 있는 것처럼 설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솔베이 회의 기념사진, 닐스 보어의 제목 문장, 마지막 칠판 낙서 등 생생한 기록과 양자 광합성, 실라드 정보 엔진 등 낯설고 심오한 개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그림을 더해 독자적으로 만든 책이다. 김상욱 교수는 국내 양자정보과학 분야 1위였던 이해웅 KAIST 교수의 지도를 받아 박사학위를 받은 양자역학과 정보물리학의 대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양자역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고 아름답고 심오한 학문이라는 사실 또한 독자로 하여금 그것을 깨닫게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느낀점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