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아시아 국가들의 나노기술 개발 양상
(1)중 국
○나노미터 플라스틱을 연구개발
○소화기 치료용 나노 몽탈석 제조기술 개발
○마이크로/나노 광전자 측정 제어 기술 취득
(2)일 본
○탄소 나노뿔로 효과적인 연료전지 개발
○세계 최초로 분자소자 만드는데 성공
(3)한 국
○ 한국 머리카락 25만분의 1 나노선 국내개발
(4)대 만
○새로운 반도체 설계기술 개발
(5)싱 가 폴
○새로운 바이오 센서 개발
3. 나노기술의 윤리적 문제
나노란 10억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로, 고대 그리스에서 난쟁이를 뜻하는 나노스(nanos)란 말에서 유래됐다. 1나노미터라고 하면 10억분의 1m의 길이 즉, 머리카락의 1만분의 1이 되는 초미세의 세계가 된다. 이를테면 원자 3-4개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다. 이처럼 나노기술이란 나노미터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의 소자를 만들고 제어하는 기술로 분자와 원자를 다루는 초미세 기술이어서 고전역학이 아닌 양자역학 이론이 적용된다. 나노의 세계를 처음으로 제시한 사람은 1959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파인만이다.
원자나 분자를 관찰하거나 그들을 하나씩 조작하거나 하는 것은 중요한 기술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나노테크놀로지는 아니다. 나노테크놀로지는 우리들의 생활을 일변시킬 만큼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나노 테크놀로지에는 세 가지 흐름이 있다. 그 하나는 원자나 분자를 하나씩 조작하는 방향이다. 원자를 움직여 하나씩 쌓아올리는 '아톰 테크놀로지'라는 것을 말한다. 두 번째는 '자기 조직화'(어떤 정보에 입각하여 기능을 지니는 분자를 인공적으로 대량 생산하는 것)에 의하여 nm 단위의 세계를 제어하려는 방향,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현대의 반도체 기술의 흐름으로서, 극한에 이르기까지 미세화시켜 나가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흐름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어 진행되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나노테크놀로지는 매우 커다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나노테크놀로지로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전형적인 예가 1분자(또는 1원자) 메모리이다.
http://www.chemweb.com/alchem/articles/986830557514.html
http://bric.postech.ac.kr/webzine/content/review/indivi/2002/Jun/2_06.html
http://www.namsung.hs.kr/nsdyy/doc/나노과학.htm
http://cafe.daum.net/bpgeab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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