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노동문학의 시대별 특징 및 한계 2
1. 해방기 노동소설 2
2. 1970년대의 노동소설 4
3. 1980년대의 노동문학 6
4. 1990년대 이후의 노동 문학 7
Ⅲ. 현 사회와 노동문학 9
1. 현재 문제시 되고 있는 노동자 인권 9
2. 노동문학이 소멸되고 있는 이유 11
3. 노동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 13
Ⅳ. 결론 15
참고문헌 17
하지만 논자는 이러한 상황들에도 불구하고 노동문학이 소멸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노동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디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이제까지의 노동문학은 부르주아와 프롤레탈리아 간의 대립 양상을 보여주는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러한 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대표적인 노동문학 작품들에서 나타난 한계점을 보고 현실에 맞는 노동문학을 생산해내는데 밑바탕이 되고자 함이다. 또한 논자는 가혹한 노동자들의 현실을 허구라는 문학적 장치를 통해서 형상화 되어 짐으로써 단순한 감동을 넘어서서 깊은 동감과 냉정한 현실적 불합리를 받아 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현실과 문학과의 관계, 조금 더 자세히 말해서 노동자들의 현실과 노동문학과의 관계를 살펴보면서 노동문학의 중요성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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