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소명에 비추어 현대사회에 접목하여 개인의 목회사역에 대한 내용을 서술해보시오.
목 차
1.
목회 신학의 정의
2.
목회신학에 구체적 의미
3.
목회에 필요한 바른 계시 개념
4.
바람직한 교회
5.
목회자의 신적 소명
6.
현대사회에 접목하여 개인의 목회사역
7.
참고문헌
1. 목회 신학의 정의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목회다 벧전 5장 4절 말씀에서 나온다. 목회 직제와 목사의 직무와 기능들을 다루는 학문을 말한다. 그리고 목회 상담을 목회신학 범주에 포함시켜 목회자를 상담자로 동일시하는 학문이다. 또는 기독교적 영성 개발 관점에서 목회자의 영성 개발 관점에서 목회자의 영성을 준비하는 학문으로 실천신학의 한 부분이면서 핵심이 되는 분야이다. 주제는 목회의 모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Miistry이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과 진리를 기초해 그것을 목회적 실천을 통하여 현장에 적용해 나가면서 기독교 진리와 기독교 실천 간의 관계를 규명하는 것이다. 그래서 현대의 관련 학문과의 대화를 통해 기독교 교역의 관점을 이해하며 그리스도의 뜻대로 교회가 그 사명을 담당하도록 하며, 관련된 모든 노력들을 이해하고 계발하는 것이 목회신학의 영역이고 목적이다.
2. 목회신학에 구체적 의미
목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진리로 가르치며 기르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목회학은 목회자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신자의 생활에 실제 적용해 바른 신앙생활에 실제로 적용해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문으로 논리중심이 아닌 목회자의 활동과 기능 중심의 신학을 뜻한다. 그리고 목회 현장의 실천이 없으면 실천이 불가능한 학문으로 목회학은 목양 중심의 실천학문이며, 목회신학은 목회현장의 실천적 내용을 성경적 근거와 신학정립을 통하여 발전시켜나가는 학문이다.
3. 목회에 필요한 바른 계시 개념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은 기독교는 계시의 종교이다. 여기서 기독교의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신에 관하여 자신의 방법을 통하여 자신의 때에 스스로 보여주셨다. 또 계시는 하나님만이 보여주시는 것으로 인간이 맘대로 받는 것이 아니라, 계시를 통하여 인간에게 자신에 관해 지식을 전달해 하나님에게 알게 하고,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여 하나님과 교통하며 살 수 있는 길을 열으셨다. 또 성경 계시 이후 성경 계시와 동일한 계시를 주시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개혁주의들 말이다.
4. 바람직한 교회
첫째 하나님과의 교제하는 교회와 기도하는 교회이다. 마테복음 21장 13절 말씀에 기록 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랴 일컬음을 받으리라고 말하였다. 만인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말은 단순히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닌 예배를 의미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경배 드리는 성전을 장사꾼들을 들여오게 하여 돈을 받으며 성전 마당을 내주었다는 것을 신앙으로 이용해 도둑질과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다며 진노하였다. 이때 목회자는 교회 안에 물량주의가 침투하여 들어와 자리를 잡고 있으므로 뽑아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래서 기도하는 교회로 이끌어 가야 영적 영향력을 끼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기도 없는 교회의 경우 유기체 교회가 아니라 조직체 교회일 뿐이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즉, 기도하는 목회자는 세속에서 구별되어 깨끗할 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둘째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교회 모본이 되는 교회를 말한다. 히 11장 7절 말씀에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말하였다. 이것은 방주생활이 틀 안에 어려운 생활처럼 교회는 말씀 안에 순종 생활이 이루어져야 한다. 방주 외에 살수 없듯이 방주는 구원의 유일한 하나님의 방법이라 말한다.
5. 목회자의 신적 소명
목회자로서 확실한 소명 없이 직업적으로 목사직을 수행하는 경우 교회와 목회자 본인과 가족과 교회는 불행하다. 이것을 설명하자면, 크리소스톰은 우리 교회 안에 교회당 마루를 밟을 자격이 없는 자로서 세력을 의지해 신부의 지위를 차지한 자가 많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영국 성공회는 신부가 임직을 받는 경우 규정대로 서약을 한다. 그런데 내가 이 성직을 받기 위하여 성령의 강화를 받았노라고 서약하고, 17세기에 이 조건을 무시하며 어떤 귀족이 자제들에게 신부의 직을 수행하게 하였다. 결국 리치몬드가 국가가 무자격자를 신부로 임직하는 것에 대해서 영국교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곡하였다.
목사는 반드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 직분을 행사하여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할 수 있다. 즉, 그 부르심을 하나님께로만 올 수 있다. 라 할 수 있으며, 목사가 되는 사람은 즉,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된다. 이렇게 목회자의 소명은 하나님이 직접 개인에게 목사직을 임명하는 것이 아니며 목사직 자체가 하나님의 소명을 위한 구별된 직이라는 면에서 신적 소명이라 한다. 이렇게 신적 소명에 근거하여 개인적 소명이 필요하며, 개인인적 소명과 공적 소명의 과정을 통과해 더욱 확실해질 수 있다.
개인적 소명은 내적인 소명이며 객관적인 소명은 외적인 소명이다. 이때 내가 소명을 받은 확신이 있다고 무조건 사역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객관적인 과정을 걸쳐 인증을 받고 목사로서 공적 칭호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모가라는 직책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것이며 신적 권위를 갖는다. 이때 개인에게 신적 권위가 있는 것이 아닌 그 직책 자체가 신적 근거와 신적 권위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개인에게 사명감이 있으며, 공적으로 자격이라 표현할 수 있다. 개인은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우선 공적으로 인정을 받는 것에 연관을 가진다. 둘 다 잘 갖춰지는 것에 따라서 자격유무를 따지게 된다. 이것을 사역자와 비교해 부족하다고 해 자격이 없다고 할 수 없다. 사역의 실패는 어떤 사람이 스스로 자격이 있다고 자만해 그 자체로 자격을 상실하는 것이다. 또 사역자는 늘 하나님 앞에서 자격이 부족하여도 이 일을 맡겨주어서 감사하다는 마음 자세로 교회와 교단과 조직 속에서 그 기본 자격을 갖추어 목사로 부름을 받는다.
6. 현대사회에 접목하여 개인의 목회사역
현대에 접어들어 사역을 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다. 교회를 다니고자 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하나님을 따르고자 다니는 경우도 있다. 목회를 하는 목사를 따라 교회를 찾는 사람도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며 목사의 목회를 듣는다. 성경의 말씀을 주일동안 되새길 수 있도록 하는 목회가 이루어져야 현대인들이 귀감을 얻으며 한 주를 살아갈 수 있다. 많은 사연을 가지고 교회를 찾는 자들도 있다. 이때 소명을 받은 목사는 교회를 찾는 사람들을 아울러 하나님의 길로 안내하고 알려주어야 한다. 알고 오는 사람도 있지만, 이끌림에 오는 이들도 있다. 또 어린 시절 다녔던 이가 하나님의 부름을 통해 오는 사람도 있다. 여러 사람들이 오는 교회에 목회자는 중요한 소명감을 가지고 목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과거의 사람보다 현대인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보살핌을 받고자 한다.
예수가 사람들을 구원하고자 십자가에 못 박혀 모두를 위해 희생하였으니, 이때 목회자는 구원을 받고자 하는, 받을 자는 교회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한 주의 목회가 한주를 살게 만들게 만들 수 있다. 힘들었던 한주를 목사의 개인적이 소명을 가진 목회를 절실하게 하였을 때 그 소명을 기꺼이 받아들여지게 될 수 있다. 때로는 열심히 목회를 하지만, 어느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가 있다. 그것은 현대인의 삶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삶들이 목회를 통해 구원이 되면 무엇보다 뿌듯하고 좋을 것이지만, 안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것에 지탄하고 좌절하기보다 닿지 않은 것에 슬퍼하며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는 것이다. 닿지 않은 사람을 꾸준히 교회라는 곳에 오면서 서서히 바뀌어 목회 속에서 하나님을 진정하게 알고, 빠지게 된다면 더할 날이 없는 성공의 사역이 된 것이다. 개인적 소명을 뚜렷이 두고 공적이 소명을 이루고자 할 때 진정한 소명이 발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보호 받기를 원한다. 이 보호는 마음의 안식처로 경건하고 평안한 마음을 찾고자 한다. 이러한 불안한 마음을 교회라는 곳에서 같이 웃고 울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사역된다면, 그것이 진정한 사역이라고 생각한다. 목사의 목회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그곳을 찾아오던지, 이끌림에 의하여 찾아와서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되어 계속 찾아오게 된다면 진정한 목회사역을 마쳤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현대인에게 필요한 공간이 된다. 사역이라고 하여 의도적 적극적으로 오게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맞지 않은 사람은 튕겨져 나간다. 그곳이 불편하다고 여기고 다가오는 이가 어지럽다고 여기며, 오히려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역은 어렵고 힘든 것이다. 한명의 진정한 사역자가 생겨 더불어 그 온기가 전해져 같이 오게 된다면 그 사역은 비로소 빛을 발하는 순간이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목회사역은 목회자의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늘 생각한다. 목회를 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호소력과 마음의 안식처를 가져가기 때문이다. 많은 교회를 다니면서 어느 사람은 많은 사역을 당해도 마음 붙이고 다닐 곳을 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때 자신과 맞는 목회자를 만나면 그를 따르게 된다. 이것은 예수와 예수의 제자들이 스스로 따르며, 그의 말씀을 전하고 다녔다. 고되고 힘든 곳이 지라도, 예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그들의 할 일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목회자의 목회 속에 깊은 감명과 사명감을 가지게 되면, 그곳에 같이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게 된다. 현대사회에 많은 사람들이 외딴 곳에서 방황을 하기보다 교회라는 곳에서 마음의 안식처럼 다가오는 목회사역을 하고자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공의 깊이도 필요하고, 깊은 연구와 공부가 필요함을 느낀다. 목회자인 내가 알아야 나의 목회사역에 진정성과 기쁜 울림이 있을 것이다.
7. 참고문헌
- 기독교계 베스트셀러 서적에 나타난 번역상의 문제점 장인식 중부대학교 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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