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문제제기
1.2 연구의 의의
1.3 연구 방법
2. 본론
2.1 로마시대, 중세 중반까지 비슷한 남녀의복 2
2.2 14세기부터 나타나는 남녀의복의 분화 3
2.2.1 짧아지는 남성의 상의, 풍성해진 여성의 드레스
2.2.2 남성 의복 변화의 요인
2.2.2.1 갑옷의 변화
2.2.2.2 경제적 상황의 변화
2.2.3 아직 존재하는 남녀 의복의 외견상의 유사성
2.3 남성과 여성 의복의 분리 및 고착화 7
2.3.1 남녀 지위 차이의 심화
2.3.2 치마와 바지의 상징화
2.4 여성의 바지 착용 10
2.4.1 근대 여성의 첫 바지착용
2.4.2 자전거의 보급으로 인한 블루머의 부활
2.4.3 세계대전이 의복의 변화에 미친 영향
2.4.4 여성 의식의 변화에 따른 의복의 변화
2.4.5 현대 사회 의복에서 아직도 남아있는 관습
3. 결론 14
2.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성·여성·여성학』, 부산대학교 출판부, 1992.
3. 백영자․유효순,『서양의 복식문화』개정판, 경춘사, 1998.
4. 여성을 위한 모임, 『일곱가지 여성 콤플렉스』, 현암사, 1992.
5. 歷史敎育者協議會 편, 『나만 모르는 유럽사』, 양인실 역, 모멘토, 2004.
6. 임정빈․정혜정, 『성역할과 여성』, 학지사, 1992.
7. 차하순, 『르네상스의 社會와 思想』, 探求堂, 1980.
8. Boehn, Max Von ,『패션의 역사 : 중세부터 17세기 바로크 시대까지』, Ingrid Loschek 편저, 이재원 역, 한길아트, 2000.
9. Diana, Crane, 패션의 문화와 사회사, 서미석 역, 한길사, 2004.
10. Hibbert, Christopher, 『메디치 가 이야기 : 부·패션·권력의 제국』, 한은경 역, 생각의 나무, 2001.
11. Wunder, Heide, 『유럽 근대 여성사 : 남자는 해 여자는 달』, 김정희 역, 신원문화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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