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의생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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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의 의생활 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 우리나라 의생활 문화의 특징
2. 복식의 시대별 변화과정
3. 오늘날의 의생활 문화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본문내용
2. 복식의 시대별 변화과정

1) 고구려 복식
고구려 의복은 스키타이계 복장인 저고리, 긴 저고리, 바지 외에 중국계 복장인 치마, 포 우리 고유의 긴 저고리 양식과 구분되는 옷으로 중국식의 바닥에 끌리는 긴 내리닫이 옷을 가리킨다. 포의 형태는 소매가 넓고 길어 손등을 덮고 있어 전형적인 중국식 포임을 알 수 있다.
(袍)등이 있었다.
저고리 길이는 엉덩이를 가릴 정도이며, 허리에 띠를 두르고, 깃과 섶, 끝동 등에 두 가지 색으로 된 선 옷의 가장자리에 다른 천을 덧대어 붙인 것. 연(緣)이라고도 한다. 삼국시대의 옷에는 모두 선을 둘렀다.
이 가해져 있다. 선은 남녀노소, 계급에 관계없이 나타나지만, 귀인계급의 선은 색과 문양이 다양하고, 장식적인 성향이 강하여 당시 계급 표식을 겸했음을 알 수 있다.
바지는 통이 좁은 것과 넓은 것, 당을 대고 있는 궁고 등의 형태를 볼 수 있다.
치마는 주로 여인들이 착용하는 것으로 허리에서 도련에 이르기 까지 주름이 잡혀있는 것이 일반적이며, 저고리에서와 같이 치마길이에서는 계급적 차별을 찾아볼 수 없다.

2) 백제 복식
백제 왕은 소매가 큰 자색 포에 청색 비단바지를 착용하고, 가죽대를 띠었으며 검은 가죽신을 신었다. 삼국 중에서 최초로 공복제도가 제정되었다.
백제의 공복 제도는 260년(고이왕27)에 제정되었는데 의대 옷과 띠라는 뜻으로, 갖추어 입는 옷차림을 이르는 말.
색(衣帶色)과 관식 머리에 쓴 관모를 꾸미는 장식물이다. 이러한 관식은 삼국시대에 특히 발전하였는데, 대표적인 것이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왕, 왕비의 관식과 신라 천마총에서 출토된 금제조익형관식과 금제나비형관식이다
(冠飾)으로 상하의 등위를 구별하였다.

3) 신라 복식
신라 고유복식의 기본 구조는 상의와 하의가 구분된 직령교임형 곧은 깃을 서로 겹치도록 여며 입는 것.
(直領交袵形)이다.
상의는 저고리로 좁은 소매가 달려 있으며 대를 둘렀고 섶․도련 등에 선을 대었다.
하의는 바지로서 활동이 편하도록 가랑이가 따로 떨어진 형태.
여인들은 치마를 입었는데, 토우상을 보면 세로 주름이 있는 치마를 착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신라 523년에 공복제도를 마련. 진골이상, 6두품, 5두품, 4두품 에 따라 각각 자색, 비색, 청색, 황색으로 구별하였다.

4) 통일신라 복식
통일 후, 신라의 문화가 더욱 원숙해짐에 따라 복식에 있어서도 많은 발전과 변화가 있었던 반면, 사치와 문란이 극에 달했던 시기. 이에 제 42대 흥덕왕 9년에 복식 금령(服食禁令)이 내려지게 된다. 이러한 복식금제는 신분을 구분하기 위함과 동시에 극도로 사치스럽고 문란한 복식문화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참고문헌

출처
- 국사편찬위원회, 『옷차림과 치장의 변천』 두산동아, 2006
- 고부자, 『우리생활 100년 : 옷』, 현암사, 2001
-『한국복식문화사』유희경, 김문자, 교문사, 1998
-『한국생활문화사전 : 우리는 왜 생활을 기록하지 않는가』, 강준만, 인물과사상사, 2006
- 김미자 “우리나라 三國時代 衣服과 日本 依服에 관한 硏究”, , 世宗大學校, 1993
-「의생활 : 오늘의 문제와 내일의 과제」,1993년도 춘계학술대회,
- 노주연, “패스트 패션 현상에 대한 사회문화적 해석”, 2009
- 박명희, 『한국의 생활문화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교문사
- 네이버 백과사전
- 위키피디아 코리아
- 시사매거진 2580 (2011.5.22.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