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포항의 환경단체
포항 환경 운동 연합
경북 환경 시민 연대
경북 동부 환경 기술인 협의회
포항 생명의 숲
푸른 포항 21 추진 협의회
03 환경 단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
- 포항 해안의 오염독성의 반이 다이옥신 때문이며, 이 지역에서 유일한 다이옥신(PCDD/F)의 발원은 포항 제철소이다. 오염독성이 가장 높았던 1988년 채취된 홍합에서는 200pg/g 기록: 기준치의 40배가 검출되었었다.
-입장 ; 포스코는 조사 자료를 즉시 공개하고 포항시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중립성이 보장된 조사기구를 설치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다이옥신 역학조사를 실시후 대책을 마련하라 촉구하였다.
*포항 산업폐기물 처리장 감사청구
- 포항4지방공단 산업폐기물처리장 분양과 관련해 업체 선정과 매립 물량을 늘려 주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게 특혜를 준 의혹제시하고, 감사원에 감사 청구했다.
* 포항 송도 아파트 건립 반대
- (주)태왕에 보낸 공개 질의서에서 '태왕의 대규모 고층 아파트 건립으로 36ha에 이르는 송도 송림의 생태자원 훼손과 송림 파괴가 우려되며 지하 공사로 인한 지하수 유입으로 지반 약화와 송림 숲 고사에 대한 입장을 밝혀줄 것’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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