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하며
2. 7차 교육과정의 사회과 특성
3. 7차 교육과정 역사 영역의 분석
4. 재구성의 관점
Ⅱ. 재구성의 실제.
1. 단원의 개관
2. 단원 선정 취지
3. 현재 단원 분석 및 재구성 방향
4. 학습자 분석
5. 차시의 구성 및 흐름
6. 각 약안 및, 세안 (활동지 및 교재연구 포함)
․석기시대
․청동기 시대
․고조선
․삼국시대
․통일신라와 발해
․후삼국
․정리단원
7. 평가 계획
8. 발표
교육과정이란 많은 학자들이 정의내린 바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는 ‘교과목 혹은 교과에 담긴 교육내용’ ‘계획된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 ‘수행할 일련의 과제’ ‘의도한 학습결과’ ‘문화적 재생산의 도구’ ‘사회 개조를 위한 의제’ ‘학생의 삶에 대한 해석과 전망’ 과 같은 정의를 내리고 있다. (김경자, 2000) 이러한 교육과정을 결정하는 세 축은 교과, 학습자, 사회라고 할 수 있는데, 어느 한쪽만 무게를 실어서는 안 되며 세 가지 축이 균형을 이루었을 때야말로 이상적인 교육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우선 현 7차 교육과정의 총론과 각론(사회과)을 분석하고, 그 대안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재구성한 단원을 제시할 것이다. 제 7차 교육과정은 ‘학습자 중심 교육과정’을 표방함으로써 학습자의 흥미와 적성, 능력을 고려하려고 하였으나, 사회에서 꼭 필요한 지식을 학습하는 데는 미흡한 면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지식은 ‘지식 기반 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성이 바탕이 되는 것으로, 학문 중심 교육과정 관점에서 제안하는 학문의 구조를 살려 학습되어야 한다. 교과의 구조를 통해 학습하는 것이, 더 잘 기억되고, 다른 교과로의 지식의 전이가 쉽게 일어나며, 다른 사례에도 적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