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페놀오염사건의 현장!
이 사건으로 인해서?
낙동강 페놀 오염사건 이후!
수질오염 예방 대책
수질오염을 막기 위한 실천
1991년 3월 14일 경상북도 구미시 구포동에 있는 두산전자의 페놀원액 저장 탱크에서 페놀수지 생산라인으로 통하는 파이프가 파열되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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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톤의 페놀원액이 옥계천을 거쳐 대구 상수원인 다사취수장으로 흘러듦으로써 수돗물을 오염시켰다. 페놀원액은 14일 밤 10시경부터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약 8시간 동안이나 새어 나왔으나 발견하지 못했고, 수돗물에서 악취가 난다는 대구 시민들의 신고를 받은 취수장측에서는 원인을 규명하지도 않은 채 페놀 소독에 사용해서는 안 되는 염소를 다량 투입, 사태를 악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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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난 허드렛물을 잘 이용해서 다시 쓴다.
옷을 세탁할 떄 세제를 적게 쓴다.
빨랫감을 한꺼번에 모아서 세탁한다.
음식은 꼭 먹을만큼 조리하고 음식찌꺼기는 하수구에 버리지 말고 물기를 짜낸 후 배출한다.
야외에 놀러가서 생긴 쓰레기는 되가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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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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