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 요소 10가지 중 자신에게 있는 요소(3가지 이상)가 어떻게 형성이 되었는지와 현재 자신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개발해야할 요소(2가지 이상)을 선정하여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를 설명하시오.
우리나라는 새해가 되거나 혹은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을 만나면 건강에 대한 인사를 많이 나눈다. 특히,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는 표현이 있듯이 인사를 덕담으로 나누는 경향이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가 얼마나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나라인지는 인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오늘날 이러한 건강은 "육체, 정신,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이자, 고민이나 걱정거리 없이 마음이 평안한 상황을 의미한다." 또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일하고, 놀고,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은 모두 정신건강 능력이 원활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만약, 정신건강이 좋지 않으면 일상생활에서의 삶을 영위하기 힘들다고 볼 수 있다. 즉, 정신건강은 일상생활에서 언제나 독립적 자주적으로 처리해 나갈 수 있고 질병에 대해 저항력이 있으며 원만한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상태이자 정신적 성숙 상태로 볼 수 있다. 이상 본론에서는 정신건강의 요소 10가지 중 자신에게 있는 요소(3가지 이상)가 어떻게 형성이 되었는지와 현재 자신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개발해야할 요소(2가지 이상)를 선정하여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를 설명해보겠다.
2본론
2-1, 최근 우리나라 현대인의 정신건강 현황
오늘날 코로나19로 노년층보다 20~30대가 불안, 우울 등 정신건강에 매우 심각하다고 한다. 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불안, 우울 등 국민 정신건강이 날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 30대 청년들의 정신건강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그리고 심할 경우 코로나19 영향으로 우울감을 느껴 극단적 선택까지 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도 다른 연령대보다 20~30대 젊은 층에서 우울감을 느끼고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높았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노년기 우울증도 매우 심각하다고 할 수 있지만, 노년층은 오랜 세월 축적된 경험을 통해서 심리적 위기 상황에서 비교적 긍정적으로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지만, 젊은 층의 경우는 수업, 직장 등의 근무 환경이 비대면 위주로 전환되면서 일, 공부, 휴식 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대면 환경에서의 긍정적 정서 교류 기회가 더 큰 폭으로 줄어들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정신건강에 미치는 요인들을 작성하시오.
유전적 요인
이는 성, 저체중 출생, 언어장애, 만성질환, 낮은 지능 등이 있으며 이들 요인은 전반적 발달장애, 자폐증, 정신 분열증, 양극장애, 그리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등과 관련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신체적 요인
최근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신적으로 번영한 사람은 중간 수준의 정신건강을 가진 사람과 정신적으로 약한 사람보다 더욱 양호한 신체 건강을 나타냈다고 한다. 이처럼 이 정신건강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 작용함에 있어서 신체 건강에 큰 영향을 줄수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면역반응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신경계에서 나타나는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은 감염성 질환, 자가면역질환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심리적 요인
정신건강은 우리의 심리적 요인에 큰 영향을 줄 수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우울하거나 불안감으로 인해 심리 상태를 겪게 되면 잠을 잘 자지 못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수면의 질 저하로 인해 면역 기능이 나빠지면서 감염성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
2-2. 정신건강의 요소 10가지 중 본인에게 있는 요소의 형성 과정(3가지 이상)
정신건강의 요소 10가지 중 내게 있는 요소는 성장 추구,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긍정적인 대인관계다.
성장 추구
인간에게 성장 추구는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가다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꾸준히 공부하고 실천하는 사람의 역량은 그렇지 않은 역량을 가진 이들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나 또한 이런 성장 추구를 중요시하게 생각한다. 예를 들면 회사에 다니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학업을 연장하면서 해소한 경험이 있다. 회사에서 대학원까지 거리는 지하철로 1시간이 넘는 거리였지만 무언가를 배우고 이를 회사에 적용하면서 성장함으로써 정신건강을 긍정적으로 만들었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정경화(2017). 스트레스, 사회적지지, 생활 습관이 중년여성의 건강 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성신여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홍성희(2004). 가족과 친구의 사회적 지지와 건강증진행위와의 관련성 연구. 삼 육대학교 석사학위논문.
김희경외, “정신건강론”, 정민사, 2011
설진화, “정신건강론”, 학현사,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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