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매력적인 콜라음료 시장
1.2 해태 ‘콤비콜라’의 부진
2. 콤비 ‘옐로(yellow)' 콜라의 출시
2.1 새로운 컨셉 (컬러 마케팅)
2.2 주요표적대상
2.3 SWOT 분석
2.4 프로모션 전략
3. 시장성과
4. 실패원인 분석
4.1 단발적 상품 성향
4.2 역발상 컬러마케팅의 어려움
4.3 광고컨셉 만약 이랬더라면?
지난 1997년 11월, 롯데칠성과 더불어 국내 음료시장의 큰 맥을 형성하고 있던 해태음료는 IMF 여파로 인해 부도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 후 해태음료는 2000년 4월 일본계기업인 히카리(인쇄) 컨소시엄에게 매각되면서 일대전환기를 맞게 된다. 이러한 여파로 인해 회사경영이 주춤해진 것이 사실이었다. 해태음료는 이러한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함께 제품개발에서의 혁신을 꽤하려고 했다. 특히 제품개발에 있어서는 세분화, 차별화로 마케팅 승부를 걸어보겠다는 회사 측의 생각이었다.
2001년 초 해태음료는 국내 최초의 캐릭터 음료인 ‘헬로 팬돌이’를 출시한다. 어린이를 타켓으로 개발된 ‘헬로 팬돌이’는 컬러마케팅과 누드마케팅 전략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여타의 어린이 음료와의 차별성으로 승부를 걸었다. ‘헬로 팬돌이’라는 메인 브랜드 아래 각각의 서브 브랜드가 있어 음료의 색깔로 차별화를 두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특이한 용기에, 시각적으로 깨끗한 느낌의 제품마다의 컬러가 돋보이도록 제품 라벨도 투명하게 처리하였다. 이런 제품의 차별화로 ‘헬로 펜돌이’는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어린이 음료시장에서 완전히 자리 매김을 하게 된다.
그 후 해태음료는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되고 2001년 4월 ‘콤비 옐로(yellow)콜라’를 출시함으로서 콜라시장에 틈새전략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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