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기위해 가정이나 학교 등 실생활에서 강점관점
Ⅰ. 서론
Ⅱ. 본론
1. 청소년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강점관점’이란?
Ⅰ. 서론
강점관점의 접근은 클라이언트의 강점, 그리고 현존 자원 파악을 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의 발전과 성장을 제향하는 것으로써 클라이언트를 문제의 중심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강점관점을 중심으로 본다. 이러한 맥락에서 청소년들의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서 ‘강점관점’을 적용을 한다는 것은 청소년들의 강점관점은 청소년을 보호로써의 대상으로만 여겨오던 전통적 관점에서 벗어나서 청소년도 자신의 힘을 찾아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개념으로, 청소년복지실천현장에서 여러 가지로 다양한 청소년문제에 적용을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서 본문에서는 청소년들이 보유하고 있는 잠재능력들을 개발할 수 있는 ‘강점관점’ 이란 무엇이고, 이것을 가정이나 학교에서는 어떠한 형식으로 적용을 할 수 있는지 예시를 들어서 조사하고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청소년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강점관점’이란?
강점관점이라고 하는 것은 클라이언트는 독특한 개별적 존재이기에 여러 가지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을 하면서 클라이언트가 갖고 있는 결점보다는 강점에 초점을 맞추어서 가능한 시행을 할 수 있는 모든 자원들을 활용하여 클라이언트의 역량을 강화하고 또 실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클라이언트가 소유한 강점을 강화를 시키는 해당의 과정이 클라이언트의 전체적 역량을 향상시켜 제일 신속하게 그들에게 권한 부여를 하려고 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그리고 자기결정을 증진시키려 하는 사회복지에서의 가치와 더불어 클라이언트가 갖는 내재적인 잠재력 그리고 능력과 강점을 인정을 하여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강점관점에서의 가치라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실천에서 강점관점이라고 하는 것은 래프와 웨이크에 의해 개발이 되었으며 중증을 갖고 있는 정신질환자 역시도 학습을 하고 변화를 할 수 있다는 전제를 기본으로 한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내재적인 힘들을 지지할 때에 그들은 긍정적으로 성장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향상시킬 수가 있으며 이것은 사회복지실천이 갖는 기본적인 가치와 일치를 한다고 볼 수 있다.
청소년들의 강점관점은 청소년을 보호로써의 대상으로만 여겨오던 전통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청소년도 자기 스스로 힘을 찾아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가 있다는 개념으로, 청소년복지 실천현장에서 여러 가지의 다양한 청소년문제에 적용을 하고 있다. 청소년기는 신체 변화와 심리적 변화가 많은 시기로 그 과정에서의 자아정체성 형성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이러한 시기는 청소년들의 발달에 있어서 지적자극과 정서적 지지를 충분하게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같은 시기에 청소년들이 조금 더 건강한 사회적인 주체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내적인 힘을 강화하여 외부환경에 적절히 대처를 하는 건강한 시민으로써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때에 강점관점을 적용을 하여 청소년들이 자기 스스로의 내적인 힘을 강화를 하고 자기효능감을 향상시켜서 역량강화가 되어진다면 청소년기에서의 발달과정을 완성하는 데에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더 나아가서는 사회적인 능력을 발전을 시켜 외부의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를 하면서 사회에 적응할 수가 있게 된다.
2. 가정이나 학교 등 실생활에서의 ‘강점관점’ 적용
강점관점의 사례관리는 청소년 개인적 특성과 가족, 그리고 그들을 감고 있는 환경적 상호관계에서 보여지고 복합적이면서 오래 계속되어지는 문제에 관한 강점관점을 기반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 문제 진단을 하고 치료를 하는 전문가 중심에서의 사례관리의 접근이 아니고 청소년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자원에 초점을 갖고 청소년들 본인 스스로 원하는 목표 설정을 하는것과 목표달성을 통해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접근이다.
학교에서는 사례관리가 필요한 학생을 학생 본인 혹은 학보모님의 요청 혹은 교사의 의뢰 또는 가정방문을 통해 관찰해 발굴을 하게 된다. 이후에 해당 학생들의 일반적 정보와 학생이 경험을 하고 있는 욕구나 문제 등을 포함을 한 정보와 해당된 학생들을 둘러싼 환경에 관한 정보 파악을 하게 된다. 사례탐색은 사례의 접수를 통해 확보된 정보 분석을 하여 클라이언트가 갖고 있는 문제와 욕구, 그리고 강점 및 자원 분석을 하는 과정이다. 사정에서의 결과는 개입계획 수립을 하는 근거가 되고 개입에서의 효과를 비교할 수 있는 사전 측정에서의 성격을 갖고 있기에 더욱 더 중요하다.
개입 혹은 실행의 과정은 학생들의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서 설계된 서비스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을 의미한다. 사례관리 실천을 통해 형성이 된 전문적 관계가 종료되어지고 개입이 중단되어지는 종결을 거치면 사후관리를 하게 된다. 사례관리에서의 마지막 단계로 종결 이후 일정한 기간동안 클라이언트의 상황 모니터를 함으로 인해서 심리적 안정감 제공을 하고 사례관리를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제가 다시 발생을 하게 되면 사례관리의 체계로 다시 접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이다. 예를 들어서 청소년 중에 꿈이 없는 아이들이나 혹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이 있다. 학교에서는 강점관점의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시를 해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강점, 능력, 잠재력을 인지해서 이것을 발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학생들이 경험한 개인에서의 고통에 대처를 하는 과정에서 배우게 된 것 혹은 교육이나 삶에서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 그리고 개인적 문화적인 이야기와 역격d을 극복해내는 과정에서 얻게 된 자부심 등등 여러 가지의 경험을 통해 가지게 된 강점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여러 가지의 경험을 통해서 얻은 충격 혹은 고통 등은 상처가 되는건과 동시에 도전과 기회에서의 원친이 되기도 한다. 상담을 통해서 청소년의 장단기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청소년들은 미레에서의 바람에 대해 “취업하고싶다, 대학 진학 하고 싶다” 등의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의 바람들을 표현할 수가 있다. 강점 사정을 통해 우선순위가 된 바람을 장기목표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단기적 목표를 논의해서 청소년들이 장기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과거에서의 경험 중에 성공했었던 경험과 성공을 할 수 있었던 자기의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본다. 사회복지사로써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준 문제 강조를 하기보다는 도전 혹은 전환과 성장의 기회러써 바라볼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
Ⅲ. 결론
청소년을 표현할 때에 우리들은 흔하게는 ‘흔들리는 갈대’라는 표현을 사용하고는 한다.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청소년들은 ‘자신은 무엇인가?’에 관한 아주 혼란스러운 경험을 겪고 있거, 이로 인한 예기치 않은 선생님과 부모님 등의 주변의 관계인과 갈등을 겪게 되기도 한다. 우리는 이들을 이해를 할 수 있어야 하고 이들을 본인이 잘하는 것, 그리고 앞으로 성인으로써 나아갔을 때의 재능을 찾으며 발전을 시키기 위해 이들을 위한 연구와 교육이 아주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많은 아이들은 흔하게 우리가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스스로의 모습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사회 속에서 자기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에 대해서 스스로가 판단을 하기 시작한다. 이와 같은 상황 안에서 제일 필요한 것은 이들을 지켜보면서 응원을 하고 있는 우리들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에 따라서 클라이언트가 갖고 있는 잠재력을 지지하는 것으로 인해서 그들이 긍정적 성장을 강화할수 있다고 본다.
Ⅳ. 참고문헌
- 김현진, 2014, “강점관점 가족통합사례관리 개발운영”, 이대성 종합사회복지관
- 진흥원격평생교육원 : “청소년복지론 교안”
- 월정사복지재단, ‘강점관점이론’, http://wjwelf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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