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전문가 시대에 대해 설명
핵가족화와 문화의 변화로 인해 가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혼율과 가정불화, 자녀와의 문제 등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세대적인 갈등이라 볼 수 있으며 부모와 자녀간의 자신이 겪은 문화의 차이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으며 가정 내에서 남성주의 사상에서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과 인식의 변화로 황혼이혼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문제로 가정의기능 상실과 무관심, 독거노인의 증가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자녀들은 디지털의 발전으로 인터넷 중독, 성문화 등의 문제로 사회의 병리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심각하게 보고 가족의 문제에 있어서 치료를 요구하는 가족 전문가가 등장하기 시작 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복지 서비스 차원으로 여기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가족 전문가 시대를 알아보고 가족생활교육사의 역할과 전망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설명 하도록 하자.
Ⅱ. 본론
1. 가족전문가 시대
1) 도래원인
현대사회의 복잡한 구조로 문제에 있어서 복합적인 영역으로 다뤄야 하기 때문에 상담치료가 아닌 다른 부분으로 볼 수 가 있다.
① 문제는 내담자에게 있으며, 심리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접근에 한계가 있기에 내적인 부분과 가족의 환경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다.
② 과거에는 개인의 문제로 보았으나 불안한 환경적인 요소들이 등장하면서 그 사람의 자체로 보는 것이 아닌 가족 관계에서 구성원들 간의 갈등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가 많아지면서 가족의 기능적인 부분에 변화를 위해 개입 해야 한다.
③ 개인의 문제에 있어서 치료 과정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가족 치료를 통한 상호작용 기능을 개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④ 가족치료에는 선택의 자유를 통해서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 하기 때문에 인과관계에 대해서 확실하게 파악이 가능하다.
이처럼 개인 문제로 보는 것 보다 개인의 주변 관계인 가족의 체계 속에 보는 것이 치료의 목표로 문제에 완화되는 기능이 될 수 있으며 장기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가족체계를 만들기 위한 가족 개입이 효과적이라는 측면이 있다.
3) 필요성
초기에 가족치료에 관한 이론들이 소개되면서 정착되는 시기는 1990년데 중반부터 현재까지라고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새로운 가족치료적인 방법을 통해 논문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로 객관적인 부분에서 가족의 치료에 대한 전문성을 띄는 분야가 등장 하기 시작하였다.
위처럼 가족 안에서 생기는 문제들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치료와 예방의 필요성이 느껴지게 되자 가족치료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또한 개인 치료보다는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포괄적인 대상이 더 효과적이다.
2) 양상
가족치료에 대한 전문 인력이 꾸준히 확대 되면서 복지에 대한 대학교와 대학원 내에서도 수업이 개설되어 학위과정을 통해 전문가 취득이 가능 해졌다. 현재 대학교와 대학원 내에서 배우는 과정에서는 가족관계, 인간발달, 개인상담, 연구 능력을 위한 학습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그 외에도 가족평가와 윤리, 가족치료법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혜숙(2003). 가족치료의 이론과 기법.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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