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15가지 장애유형별로 기술하시오
1. 서론
장애 유형으로 정도와 특성에 따라 분류하는 것이 장애인의 개별적인 특성에 효율적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인에 대한 분류가 다르며 교육과 관련해 우리나라의 장애인 특수교육법으로 지체, 청각, 시각, 정신, 정서, 행동, 자폐 등으로 분류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시각, 청각, 농, 농 맹, 정신 등응로 분류하고 있으며, 폭넓게 정해져 있다. 범위에 따라서 현실적인 정의가 될 수 있으며, 본론에서는 장애인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15가지 장애유형별로 기술 하도록 하자.
2. 본론
2.1 장애 유형
1) 현황
현재 정부에서는 유형별로 장애인을 구분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부분의 큰 비율을 차지 하고 있는 유형은 지체장애이며 이러한 원인 후천적인 요인으로 사고와 더불어 예방 가능한 질환이라 할 수 있다. 장애인 중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는 비율은 10명중 2명이라 할 수 있으며, 대부분 교통사고와 업무에 대한 사고 등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원인에 대한 사회적인 보호 장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과거 제정된 복지법에 의해 장애의 유형에 있어 보편적으로 언어, 시각, 정신지체, 지체 등으로 규정하였으나 장애 유형에 있어서 포괄적이고 다양한 관점에서 개정되어 정신적 장애와 신체적장애로 구분하여 장애의 종류에 있어서 시각장애, 정신적 장애, 뇌병변장애 등으로 확대하기 시작하고 시대가 흐르면서 호흡기 자애, 장루 장애, 간장애 등으로 확대 하였다.
현재 지체장애의 분류해 놓은 법이 가장 많은 가운데 후천적인 요인에 이해 장애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 순환기 질환과 기타사고 및 외상 그리고 교통사고 등으로 예방이 가능한 장애이다. 또한 선척적 장애는 전체 장애 수에 3% 남짓 안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후천적인 불안 요소들의 문제가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장애인복지법에서의 장애유형에는 크게 신체적인 요인과 정신적인 요인으로 나뉘어 지고 있고 15가지의 유형이 있다.
- 권선진, “장애인복지론”, 청목출판사, 2006
- 박세균, “장애유형별 근기능검사의 능력모수치와 동등화 연구”, 한국체대,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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