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민의 흔적
2. 일제 잔재
3. 일제 잔재의 유형
Ⅱ 본 론
1. 수도 서울
2. 서울의 중심부- 광화문 네거리
3.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는 중구
1) 서울 시청
2) 부민관
3) 원구단과 조선호텔
4. 경제적 침략 지역 명동
1) 은행 (한국은행, 제일은행, 한성은행)
2)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화신 백화점)
Ⅲ. 결 론
1. 일제 잔재의 청산
2. 미래에 남은 과제
과거가 없이 현재가 있을 수 없듯이, 제대로 된 역사를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의 미래가 있게 된다. 36년간 일제 식민통치를 받았던 우리나라에는 일본의 문화가 많이 남아있다. 그 문화들 속에는 근대화에 도움이 된 신기술이나 문명의 도입 등 장점으로 비춰지는 것도 있겠으나, 식민지라는 배경 속에서는 잔재라고 불릴만한 단점으로 작용되는 것들이 많다. 이런 일제의 잔재로는 우리 민족의 생각과 언어의 일반적인 삶 속에 또한, 건축물이나 도로 와 문화, 예술 등에 나타나는 등 유, 무형의 잔재로 나타내어진다. 이러한 잔재들은 우리나라 식민지 역사의 아픈 과거라 할 수 있고, 강압에 의해 변화되어 진 것들을 더 이상 그대로 놔둘 수는 없다. 무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 우리 민족의 삶을 변질 시키고,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왜곡했던 일제식민정책의 잔재를 일상에서부터 찾아내어, 그릇된 역사를 바로 잡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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