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대북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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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의 대북사업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현대의 대북사업 경과
3. 전략적 과제
(1) 투자규모
(2) 기대치
(3) 공작의 영역 : 인맥과 신뢰
(4) 북한의 입맛을 고려
(5) 국가의 지원
4. 현대 대북사업의 어려움
① 정몽헌 회장의 죽음이 몰고온 파장
② 수익은 적은데 투자는 과도하게
5. 현대가 선택할 수 있는 대안들
6. 경영자적 의사결정
7. 글을 마치며
본문내용
지난 1998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소떼를 몰고 판문점을 통과하여, 북한을 방문한 것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후 현대는 1999년도에 설립된 “현대아산”이라는 기업을 통해서 여러 각도에서 본격적으로 대북사업을 추진해 왔다. 금강산 관광과 개성관광, 산업단지 개발, 남북문화체육교류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현대의 대북사업은 김대중 정부 당시 햇볕정책과 맞물리면서, 남북교류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현대는 대북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끊임없이 어려움을 겪은 것도 사실이다. 서해교전과, 북한의 금강산 관광객 억류사건, 북핵문제 등의 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북한의 환경은 사업을 하기에 불안하기만하고, 대북송금에 대한 특검 실시는 현대의 기업 활동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게다가 야심 차게 시작한 금강산 관광사업은 매월 10억원의 적자를 보는 애물단지가 되었고, 개성공단 조성사업을 두고서는 최근 토지공사와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지만, 자금여력이 없는 현대아산은 토지공사에 밀리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지난 8월 그동안 대북사업을 이끌어 온 정몽헌 회장의 자살로 대북사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대북사업을 계속해야 하느냐, 한다면 누가 해야 하느냐’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그룹의 지배권을 둘러싸고 정상영 금강고려화학 명예회장과 현정은 현대엘리베이터 회장의 세력 다툼이 벌어지면서, 대북사업은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정상영 회장측은 ‘기업은 수익나는 일을 해야 하며 통일사업은 국가가 해야 한다’는 입장이며 현정은 회장측은 ‘고 정회장의 대북사업 유지를 계승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양측이 팽팽하게 맞서게 된 것이다. 정회장의 대북사업 유지을 계승해야 한다는 입장을 증명하듯 현대아산측은 대북사업을 위해 주식공모에 착수했으며, 현정은 회장은 대북사업과 관련해서 정부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