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를 보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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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블레이드 러너를 보고 난 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SF영화인 블레이드 러너를 통해 미래세계가 과연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를 생각해보았다. 환경오염으로 산성비가 질척질척 내리는 2019년의 LA가 배경이다. 첨단기술을 가진 초대형기업은 다른 우주행성의 개척을 목적으로 체력적으로 뛰어나고 지능적으로 우수한 복제인간(영화에서는 Replicant라 고 부른다)을 만든다.

복제인간의 계율은 절대로 지구상에 와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탈출해서 지구에서 인간 행세하며 이를 사냥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블레이드 러너` 라 한다. 그 사냥을 그들은 `퇴직`(retirement)라 부른다.

그들이 해야할 일을 끝내면 퇴직을 시키는데 그것은 죽음이다.

이 복제인간은 완전히 사람 같다. 그들은 감정도 있고 섹스도 한다. 이 복제인간을 만든 창조자는 머리가 뛰어난 사람이다. 체력적으로 지능적으로만 뛰어난 복제인간은 쓸모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오히려 사람과 같은 `감정`이 있어야 충성심도 더 생기고 일에 대한 의욕이 커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감정조차 주입시킨다.

다만 감정이란 긍정적으로 작용할 때는 일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살다보면 회의의 감정, 싫증의 감정, 다른 호기심의 감정도 생겨 생산성이 떨어지는 시기가 생긴다. 그 때가 되면 복제인간을 자동적으로 죽게 만든다. 그 생애란 딱 4년이다. 처절하다. 더 비극적인 것이 있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