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술의 기원
2. 일본의 술 유래에 관한 전설
1) 새에 관한 전설 2) 미잔오존의 전설
3) 수수거리의 전설
3. 일본의 술 역사
1) 야요이(彌生)시대 2) 야마토(大和)시대
3) 나라(奈良)시대 4) 헤이안(平安)시대
5) 가마쿠라(鎌倉) ․ 무로마치(室町)시대
6) 에도(江戶)시대 7) 메이지(明治)시대
8) 다이쇼(大正)시대 ~ 현대
4. 일본의 술 종류
1) 사케 2) 청주 3) 아츠캉
4) 소주 5) 맥주 6) 지자케
5. 우리나라 청주와의 관계
6. 일본의 술집
1) 이자카야(居酒屋)
2) 스낙쿠(スナック)
7. 일본의 음주문화
1) 한손으로 따르고 계속 첨잔
2) 남녀가 함께 마실 때
3) 잔을 돌리는 법이 없다.
4) 술을 억지로 권하지 않는다.
5) 분수를 지키는 일본인
6) 주류 자동판매기
나오며 ☜
대대로 우리민족은 풍유를 즐기는 민족이다. 음주가무에 능통하고,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민족이다. 때문에 나 역시 술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과도한 음주와 폭탄주, 원샷 문화로 인하여 사회가 많이 병들어 있다. 심지어 술이 사람과 친분을 쌓기 위한 도구가 아닌 술을 마시기 위해 사람이 도구가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1. 술의 기원
그렇다면 인간은 술을 언제부터 마시게 되었을까? 옛문헌의 전설과 신화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인류보다 원숭이나 동물들이 먼저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태곳적에 과일나무 밑에 바위틈이나 웅덩이에 무르익은 과일이 떨어져 쌓이고, 문드러져 과즙이 괴이면, 자연에 존재하는 효모에 의하여 발효가 일어나 저절로 술이 빚어지게 되었으며 이것을 주변을 지나던 동물들이 목을 축이느라 웅덩이의 술을 마시게 되었다고 한다.
3. 일본의 술 역사
술은 원래 혼자 마시는 것이 아니었다. 술을 혼자서 마시기 시작한 것은 메이지, 다이쇼 시대에 들어서부터다. 따라서 그 이전에는 술이란 사람들과 함께 마시는 것이었고, 그 기원은 신과 인간이 함께 취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확실히 일본인이 술을 마시는 방법을 보면, 그 심층에 술을 매체로 삼아 인간과 신이 교류한다는 성격이 나타난다.
1) 야요이(彌生)시대
술이 쌀을 주체로 만들어지게 된 것은, 죠몬 시대 이후, 야요이 시대에 걸쳐 수도 농경이 정착한 후에 서일본의 큐슈, 킨키지역에서의 주조가 그 기원 이라고 볼 수 있다.
4. 일본의 술 종류
일본 사람의 음주 사정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맥주·소주·와인·위스키 등 무엇이든 다 즐겨 마신다. 소비량은 맥주가 가장 많고 다음이 청주이지만, 최근에는 소주나 위스키도 소비가 늘고 있고, 특히 와인의 소비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5. 우리나라 청주와의 관계
우리나라 주세법을 잠깐 보면, 백화주, 소곡주, 안동소주 등으로 알려진 '약주'라는 큰 범주 안에서 또다시 '약주'와 '청주'의 분류로 나누어진다. 그렇지만 옛날에는 서울 근교지방을 제외하고는 모두 큰 범주의 '약주'를 맑은 술이라는 의미에서 '청주'라고 불렀다.
☞ 박정의, ‘일본의 생활과 문화’, 제이앤씨(2001)
☞ 모세종, ‘일본을 도마위에 올려놓고’. 도서출판 두남(2000)
⇒ ‘조호철의 술 이야기’ 홈페이지(http://user.chollian.net/~chhbin)
⇒ ‘드링스코리아’ 홈페이지(http://www.drinkskorea.co.kr)
⇒ ‘니혼슈’ 홈페이지(http://www.nihonshu.co.kr)
⇒ ‘일본문화의 이해’ 홈페이지(http://www.paichai.ac.kr/~yjkim/ujc2002)
⇒ ‘국순당’ 홈페이지(http://www.ksdb.co.kr)
⇒ ‘술에 대해서..’ 홈페이지(http://members.nate.com/gusrnek/sul/sul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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