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학개론_ 탈모의 원인 및 관리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Ⅱ. 본론
1. 탈모의 유형과 특징
2. 탈모 유형에 따른 관리방법
Ⅲ. 결론 : 느낀 점
Ⅳ. 참고문헌
모발은 보통 정상적인 경우 동양인은 약 12만 개 전후이고 서양인은 약 10만 개 전후이다. 그 가운데 84%가 성장기이고 2%가 쇠퇴기이고 14%가 휴지기이다. 모발이 빠진다고 하는 것은 모유두에 있는 모모세포가 분열 증식하는 것을 중지하였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탈모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고 사람마다 양상이 다르고 원인도 개인마다 다르다. 탈모증은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서 이들이 소실되는 질환들을 말하며, 주로 두부에 발생한다. 정상적인 모발은 머리가 나면 5~8년 정도 성장기를 지속하다가 휴지기와 퇴행기를 거쳐 빠지고 그 자리에 2~3개월 후 새로운 모발이 성장하는 사이클을 반복한다. 모발은 정상적으로 하루에 약 50~100개 정도가 빠지며, 그 자리에 새로운 모발이 형성되어 성장한다. 그러나 생성되는 모발의 수 보다 빠지는 모발의 수가 많아지고 새로 나는 모발의 길이가 짧고 가는 모발이 많이 나타난다면 탈모의 진행이 시작되는 단계라고 보고 주의해야 한다. 탈모성 두피는 하나의 모공에 1개의 모발만이 존재하거나 빈 모공인 상태로 있는 경우가 많다. 비듬과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사후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증세가 더욱 악화되기도 하며,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된다. 두피가 경직되어 있어서 손가락으로 누르면 지나치게 딱딱하고,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미용학개론 교안
두피, 모발관리학, 임은진 외, 메디시언, 2017
모발과학, 강영숙, 정문각,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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