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에 대한 정의와 사물인터넷 관련 사례를 조사하여 사물인터넷 기
4차산업혁명이라고도 불리는 사물인터넷이란,세상의 모든 물건에 통신 기능이 장착되어 정보를 교환하는 상호 소통이 가능한 인프라를 뜻한다.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P&G(미국에 소재한 세재 등을 제조하는 회사)의 연구원이었던 케빈 애쉬톤이다. 그는 1999년 “RFID(전자태그: 특정 대상을 인식하는 기술)와 기타 센서를 일상의 사물(Things)에 탑재하면 사물인터넷이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사물들끼리 알아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좀 더 구체적인 설명으로 유럽연합(EU)의 공동연구 프로젝트인 카사그라스(CASAGRAS)에서는 사물인터넷을 ‘데이터 캡처 및 통신 기능의 가용성을 활용해 물리적 객체 및 가상 객체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로 기존의 인터넷을 포함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사물인터넷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하게 인식되는 있는지 또 그 사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파괴적 기술로 선정된 사물인터넷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한다.
- Michael Miller. 생활을 변화시키는 사물인터넷 : IoT. 영진닷컴. 2016
- 홍보영. 혁신적인 파괴적 기술 IoT(사물인터넷) 선정. 산업일본. 2016.04.14
- 이웅. 다가오는 사물인터넷 시대…소비유통혁명 인치쇼핑. 연합뉴스. 2014.10.16
- 한국사물인터넷협회 www.kiot.or.kr
- 기획연재⑤ 모든 사물이 연결되고 새로운 가치가 실현되는 사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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