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로서의한국어발음교육론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종성받침소리
2.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종성 교육 과제 개발
3. 활용 방안
4. 결론
5. 출처 및 참고문헌
사회 속에서 사람들이 원활하게 생활을 할 수 있는 데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소통이 될 것이다. 이렇듯 의사소통은 업무를 처리하거나 사회 속에서 관계를 맺어가는 등 다양한 인간의 행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위의 의사소통에 초점을 두어 글을 이어나가고자 한다. 그렇기 위해서 우리는 우선 의사소통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 알아야 한다. 사전적 개념에 따르면 의사소통은 ‘구어나 문어를 통한 언어적 요소뿐만 아니라 얼굴 표정, 목소리 등 비언어적 요소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언어적이고 비언어적인 요소를 활용하여 우리는 상대방이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지를 인식할 수 있다.
우리는 의사소통을 가능케 하는 비언어적, 언어적 요소 중에서 ‘말할 때’의 상황에 집중하여 보다 정확한 의사소통을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논의해볼 것이다. 특히 외국인들은 대한민국의 발음 중 종성의 발음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초성의 경우 ㄱ에서부터 ㅎ까지 자음이 다 올 수 있지만 종성 발음의 경우 ㄱ, ㄴ, ㄷ, ㄹ, ㅁ, ㅂ, ㅇ밖에 발음되지 못하며 초성과 모음 그리고 그 밑의 종성이 함께 발음되었을 때 특히 어려움을 겪는다.
장용용. "대만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발음 교육 방안." 국내석사학위논문 계명대학교 대학원, 2015.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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