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여러 가지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심리학 이론을
Ⅰ 서론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인해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코로나 19에 대해 팬데믹을 선언했다. 팬데믹이란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일컫는데, 이러한 상황 속에서 비대면·비접촉 방식의 ’언택트 시대‘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며 ’언택트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코로나 19 이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는 경제적으로 되돌리기 힘든 큰 타격을 입었다. 소상공인들은 가게를 닫아야 했고, 영업을 하지 못해 생기는 피해는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는 사람들도 빈번했고 청년들의 실업률 또한 더 높아졌다. 그러던 중 하나의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제목은 “코로나에도 한국 사람들의 지독한 명품사랑,,15조원 펑펑” 이라는 제목의 기사였다. 기사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 전반이 큰 타격을 받고 있지만,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지독한 명품 사랑은 여전하다. 명품의 주력 소비층으로 떠오른 20,30 젊은층은 명품 브랜드 한정판을 구매하기 위해 백화점 앞에서 밤을 새워 줄을 서는 걸 마다하지 않는다. 이들에겐 이게 투자이자 즐거움이다. 영끌로 돈을 모아 남이 쉽게 갖지 못하는 것을 손에 넣음으로써 큰 행복과 성취감을 느끼지만, 일정 기간 즐긴 뒤엔 미련 없이 중고시장에 팔아버린다.” 라는 내용이었다. 이 기사를 읽고 의문이 들었다.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밤을 새워 줄을 서가며 사람들은 왜 명품을 소비할까?”, “이러한 상황 속에서 왜 영끌을 하면서까지 명품을 소비할까?” 라는 의문이었다. 코로나 사태 발발 이후 우리나라의 35%의 사람들이 코로나우울증을 호소했다. 불안감을 호소하는 이도 만만치 않았다. 우울증 50.4%, 걱정 44.6% 등 코로나 19가 장기화 될수록 심리적 불안감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나는 이러한 명품소비, 불안함을 호소하는 것에 대해 어쩌면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열등의식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레포트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심리학 이론을 근거로 불안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보겠다.
Ⅱ 본론
{네이버 지식백과] 코로나19 관련 신조어들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김현수 2020.05 서울시 코로나19 전문가 칼럼 COVID19 심리지원단
김종현 기자 2021.04 한국의 지독한 명품 사랑…코로나에도 15조원 펑펑 연합뉴스
교육대학원 [상담이론]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열등감, 우월성 추구
2014.11.17. 미움받을용기 p24-p58
2015. 02. 04. 열등감, 어떻게 할 것인가 p32-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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