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일상언어에서 활음과 관련된 음
주제 : 5주 1차시에서 활음과 관련된 음운 현상에 대한 내용을 학습하였습니다. 한국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일상언어에서 활음과 관련된 음운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데, 이와 같은 현상의 예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유형별로 제시하시오.
Ⅰ. 서론
활음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사전을 검색해보니 국어대사전에는 활음을 조음 기관이 한 음의 위치에서 다른 음의 위치로 옮겨 갈 때에, 그 자체의 소리가 분명히 드러나지 아니하고 인접한 소리에 곁들어 나타나는 소리, 국어의 반모음 따위로 정의하고 있었다. 본래 활음은 제 혼자서는 소리를 이룰 수 없고 반드시 모음과 결합하여 이중모음을 형성한다고 하는데, 수업에서의 활음은 다양한 범주를 포함하고 있었으며, 특히 5주차에 처음으로 활음에 관한 내용을 학습하면서 국어 활음이 무엇이고 j,W를 활용한 모음 하나하나가 얼마나 조화로운 현상을 보이는 지를 알아 보는 시간이었음에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아 주변 한국어를 전공한 친구에게 물어보니 활음을 음성언어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활모양으로 커브가 지는 모습에서 나온 용어라는 소리에 보다 자세히 알아보는 작업이 필요한 과제임을 생각할 수 있었다. 따라서 본 과제를 통해서 일상언어 안에서 활음과 관련된 음운 현상의 예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Ⅱ. 본론
활음화란 활음과 짝을 이루는 모음들이 성절성을 잃어버리고 그에 대응되는 활음으로 변화되는 일종의 자질변경 규칙이다. 활음화가 일어나는 이유는 모음 충돌 회피 때문이다. 즉, 하나의 기식군(breath group) 내부에서 두 모음이 연속되면 이를 회피하려는 현상의 일종이다. 한국어에서는 활음과 관련된 음운 현상이 구어 상황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 활음 관련 음운 현상은 한글 맞춤법에서 허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발음상 허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
● 활음 관련 음운 현상으로
① 활음화
*j화
· 기-+-어 → 기어→ (활음화)→ 겨
곽충구(2012), 서울지역 20대 화자의 음운 체계와 음운 현상, 서강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학위논문
국립국어대사전
https://ko.dict.naver.com/#/entry/koko/6dd1ba4cfdc541d4bc6665e2a7584b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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