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담 및 치료 생각나눔
가족상담 및 치료
생각나눔
가족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부부가 형성한 가정 및 물리적 공간의 공유의 장이다. 같은 배에서 태어나 같은 가정 환경에서 자란 형제자매라 하더라도 의견이 달라 갈등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이룬 물리적 환경 및 법적 관계는 시한 폭탄과 같은 관계라 볼 수 있는 한편, 건강한 가정을 꾸리는데 있어서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수업을 들으면서 우리 가족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적 요소들을 잘 이겨 나갈 수 있을 만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던 까닭이다.
토론
적어도 아동이 성장할 때까지는 참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혼은 자녀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것 이외, 가정폭력처럼 전승적인 성향이 강하다. 이혼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약 50% 정도 확률로 자신이 결혼을 한 이후로도 이혼을 결심한다고 한다. 이는 부모님을 통해 건강한 가정의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지 못한 요인이 크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의 가정은 불우하다는 생각 아래, 자신의 미래 역시 밝지 못하다 생각해 청소년비행에 빠지게 되어 이와 같은 문제를 경험하는 것이라 보는데, 최소한 결혼 및 자녀를 두었다면, 부모로서 가져야 할 책임의식을 가지는 것이 부모의 도리이자, 인간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학교사회사업론
생각나눔
학교사회복지사 라는 직업이 있는 줄도 몰랐다. 또 학교를 배경으로 한 학교사회복지가 왜 필요한지 잘 이해하지 못했었다. 교사들의 케어가 있고, 전문상담교사 및 학교상담사가 있는데 굳이 학교사회복지사가 필요한 이유를 느끼지 못한 까닭이다. 하지만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전문가이자, 교사들과는 다른 직무자이다. 즉, 사회복지사만의 특수한 직무를 수행하는 전문가이므로 교사들이 수행하지 못하는 케어, 사례관리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이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자격 요건들을 살펴보며, 내가 만약 학교에 종사하게 된다면 나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 청소년기를 품어낼 수 있을 만한 아량이 나에게 있을지, 두려운 생각도 든다.
토론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