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지체에 대한 정의 및 진단, 발달지체영역별 교수-학습 방법을 A4용지 5페이지 내외로 서론-본론-결론 형식으로 기술하시오(15점).
서론
발달지체와 관련한 검사는 만 9세까지 이어진다. 이 검사를 통해 정상 아동인지 비정상 아동인지 구분할 수 있다. 다운증후군 혹 기타 장애처럼 태내에 있을 때 분별할 수 없으며, 환경과의 상호작용 혹 가스를 흡입하는 등 불의의 사고로 신경, 뇌 손상으로 발달지체를 겪을 수 있다. 그러므로 신체와 정신 및 사회성이 완전히 성숙하기 전까지, 아동들은 항상 발달지체와 장애에 노출된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발달지체를 판단하는 것은 의학적 기준이지만, 주변인들 및 보호자의 꾸준한 관찰로 초기 발견한다면, 또 그것을 인정하고 수용한다면 정상적인 삶에 가깝게 회복할 수 있다. 그러므로 기존 사회처럼 장애가 있다는 것을 굳이 숨기는 분위기를 형성하지 말고, 이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을 부모교육의 내용에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 본론에서는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발달지체에 대해 정의 및 정리함으로써 그 이해를 더한다.
본론
발달지체의 정의
발달지체란, 만 9세 영아 및 아동들의 신체, 인지, 의사소통, 사회정서, 적응기술 중 하나라도 또래보다 지체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 상태가 1년 이상 방치된다면,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자신보다 어린 아동들의 행동이나 발달 수준을 반복하면, 즉각적인 조기개입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특히, 9세 저학년 아동들은 장애명을 별도로 진단받지 않았더라도, 특수교육을 받음으로써 조기개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길 권고한다.
진단
발달지체의 진단은 일반 발달영역인 적응행동, 신체(대근육, 소근육), 사회정서, 인지, 의사소통 발달의 검사를 위해 24시간 미만 영아에게는 표준화된 검사를 실시하고, 24~36개월 대상자에게는 조금 더 강화된 지체 정도와 더 경한 대상자로 분류하여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를 위해 사용되는 툴은 한국영유아발달선별검사(K-DST)이다. 이 검사는 보건복지부가 대한소아과학과에 의뢰하여 개발한 툴이다. 우리나라 특성 및 정서, 사회적 배경을 반영하여 정확한 검사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건강IN 사이트에 접속하여 가족 회원 가입을 하고, 건강검진 및 진료 정보를 선택, 영유아 발달 선별 검사지를 작성 및 저장하면 된다. 검진의는 검사지를 보면서 아이의 발달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기존 검진과 달리 영유아의 발달, 성장을 고려하면서, 문진 및 진찰, 신체 계측, 건강교육, 발달평가를 중심으로 상담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영유아 검진비용은 건보 가입자라면 공단에서 전액부담하고, 의료수급수급권자는 국고, 국가예산으로 전액 부담한다. 검진 ㅈㅇ료일 이후, 공휴일이라면 검진기간이 다음 날까지 연장 적용된다.
중구신문. (2020). 지적장애 아동 지원을 위한 정책적 방안.
유은영, 조윤경. (2020). 특수교육학개론. 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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