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위험에 처하게 된다 재난(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성폭력 등), 실업(청년실업, 은퇴 등), 장애, 질병(암, 치매 등), 소외(왕따), 교육, 주거 등 이런 위험들 중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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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위험에 처하게 된다 재난(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성폭력 등), 실업(청년실업, 은퇴 등), 장애, 질병(암, 치매 등), 소외(왕따), 교육, 주거 등 이런 위험들 중 하나를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회복지개론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위험에 처하게 된다. 재난(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성폭력 등), 실업(청년실업, 은퇴 등), 장애, 질병(암, 치매 등), 소외(왕따), 교육, 주거 등. 이런 위험들 중 하나를 선택하고, 이와 관련된 당사자를 인터뷰하시오.
서론
우리 세대들은 취업이 쉬웠지만, 그만큼이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실직 역시 쉬운 세대였다. 새로운 인력들이 치고 올라오며, 기술의 발전이 이어지는 만큼 인력이 덜 필요한 까닭이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최소화 하고, 투자 비용을 덜어낼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일이다.
하지만 이는 우리 세대에게만 이어지는 일이 아니다. 청년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일이며, 청년들 역시 취업자리를 고르지 못해 한때 ‘이태백’ 이라는 말이 유행하기도 했다. 몇몇 40~60대 중년, 노년층들은 “요즘 젊은이들은 노력이 부족해” 라고 이야기 하지만, 과연 청년들의 노력이 부족할까?
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청년들이 취업을 하는 평균 스펙을 알아보았다. 토익은 평균 800점 수준이며, 오픽 혹은 토스의 고레벨을 보유하고 있고, 각종 자원봉사와 대외활동을 경험하였으며, 유학까지 겸비한 인재들이 즐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격자들의 대부분은 중경외시 이상의 명문대학 출신자들로만 가득 채워졌고, 가끔 지방대 졸업자는 지역인재 채용으로 5~10% 내외를 차지하는 수준이었다. 즉,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사회로 이미 굳어진 상태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물론 좋은 학벌을 가진다는 건, 고등학생 때부터 꾸준한 노력을 기여해왔으며, 공부하는 자세가 되어 있고, 머리가 좋다는 증명이기도 하다. 그러나 입학사정관제와 학생부 대학 입시 전형은 다시 ‘금수저’들이 명문대 입학을 쉽게 할 수 있는 통로가 되었으며, 최순실 게이트의 정유라 부정입학 사례를 보면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학벌은 가진 자들이라면 노력하지 않고 가질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든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
아래의 본론에서는 내가 인터뷰한 청년취업 및 실업의 어려움을 경험한 대상자의 위험 및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어보고, 해결책을 마련해보도록 한다.
본론
인터뷰 대상자가 경험하는 위험
내가 인터뷰를 한 대상은 함께 교회를 다니는 신자이다. 아주 어릴 적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는 과정까지 모두 본 청년부의 한 청년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에 굉장히 낯빛이 어두워,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어보자, 청년은 “취업이 좀 잘 안 되네요.” 하면서 어색하게 웃었다.
그는 지방대학을 진학하기는 했지만, 생물학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화학을 전공하였다. 문과보다는 취업이 잘 되는 전공이기는 하지만 지방대 타이틀이 발목을 잡는다고 하였다. 같은 스펙 혹은 자신이 더 많은 노력을 하였고, 더 좋은 스펙을 갖추었을 때도 있었지만 서울의 주요 명문대학을 졸업한 이들과 경쟁하면 무조건 낙방의 고배를 마셨다.
실제로 그 청년은 대학을 다니던 시절에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학, 생물 관련 연구 실험 대회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거두기도 했는데,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서류를 통과하고 면접에 들어서면, 학벌을 묻지 않겠다던 언론의 내용과 달리 압박적으로 외국어 회화의 능통 여부, 학교 이름이 나오도록 유도 질문을 한다는 것이다. 이 유도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하는 인서울 졸업자들은 학교 이름을 말하였고, 대답을 머뭇거리는 청년에게는 그 이상의 질문이 오지 않았다.
이런 실패가 거듭되자 청년은 “대학원에 가야할까” 라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래도 서울의 명문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면, 학벌세탁은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조금의 기회라도 더 있을까 싶어서 말이다. 하지만 학부보다 훨씬 더 등록금이 비싸고,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사이에 나이는 먹어가는 만큼, 기업에 입사를 할 수 있는 기회는 조금 더 먼 곳으로 멀어져 가는 위기 때문에 섣불리 선택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와 같은 고민을 할 때면, 청년은 “실업이 다른 사람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노력하면 보상을 받을 줄 알았는데” 라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얼마 전부터 그 우울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우울증을 조절해주는 약을 먹기 시작했고, 약기운 때문인지 무기력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 순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련이라면, 이 고배를 부디 피해가게 해달라고 오늘도 매달리며 기도를 했는데, 어느 누구도 응답해주지 않는다고 하며, 그는 고개를 떨구었다.
청년실업의 사회적 책임
내가 바라본 청년은 굉장히 능력이 있고, 열정이 있는 사람이었다. 내로라 하는 전국의 명문대학 학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수상실적도 있고 말이다. 하지만 한국사회에서 간부급으로 자리하고 있거나, 낙하산으로 자리를 잡은 이들은 오히려 신입사원으로 지원하는 이들보다 능력이 부족한 경우가 허다하다. 즉, 아래의 직원들이 더 탄탄한 능력으로 받쳐주어야 설 수 있는 ‘연공 서열’ 사회의 병폐이기도 하다.
그런 청년들과 달리 취업이 상대적으로 쉬웠던 40, 50대 간부진들은 “좋은 대학을 졸업한 이들이 미래적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있다.” 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 지방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을 굉장히 업신 여기는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이런 고정관념은 학부모들에게 자녀를 명문대학으로 보내야 하는 주요 원인이 되며, 사교육이 죽을 수 없는 절대적인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참고문헌
참고자료
김경근, 한국사회의 교육열과 청년실업, 한국교육학회, 2003.
잡코리아, 자기소개서 및 합격스펙 확인
하고 싶은 말
성심성의껏 작성된 자료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