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분석하시오 서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분석하시오.
서론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은 경기도 오산 지역이다. 이 지역은 수도권이라고 보기는 어려워, 수도권 및 서울시에서 이루어지는 활발한 발달 및 발전에서는 논외되어 있으며, 특히 교육적인 환경 및 지자체의 복지 발전에 있어서도 활발하지 않다는 점에서 수도권으로 이사를 가야 하나? 잦은 고민과 포기를 오고 가게 만드는 모호한 지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모호하게 느끼고 있는 불만이나 불안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따져본 적은 없다. 그래서 이번 레포트를 통해, 경기도 오산 지역의 지역사회의 문제사정을 중심으로, 결론에서 교육복지의 개선안을 논하도록 한다.
본론
관련자로서 ‘나’의 욕구파악
관련자로서 나는 지역사회 내에서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기 위해서는 오산에 지속적으로 남아야 할 것인가? 라는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사실 오산이 수도권으로 근접하는 중간의 지역에 위치하며, 집값이 부담스럽지 않고, 생활환경이 탁 트여 있어 모든 부분이 만족스럽다. 하지만 젊은이들이나 나이가 있는 사람들이나 수원-오산에 있는 사람들 중 배울 만한 행실을 실시하는 이들이 많지 않고, 교육환경 역시 굉장히 제한적인 부분이 있으며, 점점 도시가 노후화 되어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다.
이러한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다른 지방과 마찬가지로 오산시 역시 고령화의 늪에 빠져 지속적인 발전을 경험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문제 개념화
고령화의 가속화
오산시의 경우, 하남시의 고령화 지수 90에 비한다면 44의 지수로, 굉장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갈수록 고령화의 가속도가 붙어가며, 고령의 인구들이 오산시로 유입됨에 따라, 오산시의 고령화 문제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수준이다.
교육환경의 문제
교육주도 환경 오산시, 라는 네이밍을 걸며 혁신학교의 확장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혁신학교의 교육방침 중, ‘페미니즘 교육’ 등 잘못된 사상적인 교육이 이어지고 있으며, 실력 있는 일군 학원 강사진을 만나기 위해서는 서울권이 아닌 이상 어렵다.
더불어 지역아동센터의 설치 등이 미흡하여, 초등돌봄 시스템이 강화될 필요가 있지만 관련한 공약만 이어질 뿐, 이에 대한 책임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문제의 특성 파악
문제의 확산 정도는 현재 큰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주변의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볼 때, 오산에서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교육적인 요소를 포기하겠다는 수준이며, 아이를 위해서라도 학군이 좋은 동네로 이사를 가야 할까? 라고 고민하는 단계에 이르러 있다. 물론 잘 될 아이들은 무엇을 해도 되는 수준이기는 하나, 수원-오산보다도 더 수도권과 거리가 덜어져 있으며, 광명시, 과천시보다 개발 특수가 발생하지 않으니, 그 고민이 더해지는 중이다.
지역사회의 자료수집 및 분석
오산시청, 제3기_오산시지역사회복지계획(완성본), 20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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