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전략]인텔의 경영전략 분석 및 이해
인사이드 브랜딩
위기를 기회로
결론
칩 메이커임을 밝히는 인텔의 광고가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되었음은 물론이나 칩에 결합이 발견될 경우 그 부담은 고스란히 인텔에 떨어졌다. 칩처럼 정밀한 제품이 완벽하게 기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그렇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다. 만약에 어떤 결함이 나타난다면 그 때는 델(Dell)이나 IBM이 아닌, 인텔이 비난을 받게 되었다.
인텔은 광고를 통해 “인텔 칩이 내장된 만큼 여러분은 비길 데 없는 품질을 누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선전했다. “비길 데 없는 품질”이란 표현이 1994년 후반 들어 다소 과장된 표현으로 비치게 된 사건이 벌어졌다. 버지니아 린치버그 대학의 수학 교수인 토머스 나이슬리(Thomas Nicely)가 자신이 사용하는 석 대의 펜티엄 컴퓨터에 오류가 생기고 있음을 발견했던 것이다. 그는 오류 발생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겠다는 생각에서 그 내용을 인터넷에 올랐다. 기적 같은 현대 테크놀러지에 힘입어 사소한 수리(數理)상의 문제가 국제적인 사건으로 비화되었다. 그리고 인텔의 맹렬한 광고 공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런 오류가 누구의 탓인지를 잘 알고 있었다.
이런 인텔이 최고가 되기까지 추구한 이념은 이전의 것을 죽이는 정책이다.
다소 생소하게 들리겠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는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이 글에서는 인텔의 경영전략과 경영위기의 극복에 대해 기술하였다.
최고의 기업이라 불리는 인텔의 경영전략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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