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2. 문학사
* 중세(8∼16세기)
* 근대(17∼19세기초)
* 19세기
* 20세기
2. 문학사
* 중세(8∼16세기)
고대 고지독일어기(高地獨逸語期;8∼11세기)의 문헌은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다. 당시 문자로 된 중요한 것은 성서의 번역이라든지 그리스도교의 설교문 등인데, 그 밖에 고대게르만 가요인 《힐데브란트의 노래(850년경)》도 남아 있다. 오토왕조(작센왕조) 르네상스기(10세기)에는 라틴어만이 사용되었는데, 고전고대(古典古代)의 문물이 게르만인 지역에 유입됨에 따라 <독일문학>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비로소 개화되는 기초가 되었다. 중세 고지독일어의 시기(11∼14세기)에는 슈타우펜왕조에 의한 중세의 정치체제가 완성, 그에 따라 기사계급이 새로운 문화의 주도자가 되고 전승되는 게르만 영웅전설에 그리스도교문화·고전고대문화·프로방스궁정문화·이슬람궁정문화·북방신화권문화 등이 합류하여 독일중세문학이 탄생했다. 궁정에서 구송(口誦)된 서사시는 소재면에서, ① 하르트만 폰 아우에의 《이바인(Iwein)》이라든지 볼프람 폰 에셴바흐의 《파르치팔(Parzival, 1200년경)》과 같이 아서왕과 원탁기사의 전설을 중심으로 한 것 ② 고트프리트 폰 슈트라스부르크의 《트리스탄과 이졸데(1210년경)》 등의 트리스탄전설을 다룬 것 ③ 《니벨룽겐의 노래(1200년경)》나 《쿠드룬의 노래(Kudrunlied, 1230년경)》와 같이 게르만전설에서 생긴 것 등의 계통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각각 모두 강한 혼합형태를 보이고 있다. 현존하는 사본이 가장 많은 《파르치팔》은 당시 가장 애독된 작품으로서 각 문화권의 요소가 가장 복잡하게 조합되어 있다. 이들 서사시의 기초에 깔린 윤리는 행동에 절도를 지니고 조화있는 삶을 추진하는 것이었으나 궁정사회가 혼란해져 그 윤리가 공동화(空洞化)함에 따라 장편의 서사시형식은 유지되지 못하였다. 베른헤어 데어 가르테네레의 《마이어 헬름브레히트(Meier Helmbrecht)》와 같이 신분사회의 혼란을 그대로 그려내는 짧은 형식으로 이행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골계담(滑稽譚)>이라는 영역을 개척하여 풍자문학의 창시자가 된 것이 D. 슈트리커이다. 서정시에서는 트루바두르의 양식을 계승한 미네장이 성립하여 귀부인에 대한 사랑의 봉사를 최고의 이념으로 하는 노래가 많이 만들어졌다. 라인마어 폰 하게나우를 정점으로 하는 성시(盛時)의 미네장은,
가까이 두고 싶은 독일문학 이야기. 북피아. 2006
독일문학. 여강. 2005
세계문학 -독일편.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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